꿈나라로 간 쿠드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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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로 간 쿠드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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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 드림계정입니다.
포켓몬스터-레드, FF7-세피로스, FF16-클라이브 로즈필드와 드림하고 있어요. 온리 성향입니다.
맹글었음
생략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이제 이걸 하나 더 만들어야 한다
January 23, 2026 at 11:42 AM
커미션 자료 만드는 과정 자체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커미션 자료 정리본도 처음 만들어 보는 건데
January 23, 2026 at 9:31 AM
드림캐의 색채를 의도적으로 넣은 부분은 일단 외모와 인상.
묘하게 비슷하지만 다른 색을 썼다.

치마에 달린 X자 끈과 두 줄이 있는 양말도 그에게서 따온 요소.
치마의 멜빵도 앞은 평범해 보이지만 뒤쪽이 X자로 교차해 있다.
건실하고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속에서는 악한 누군가를 추종하고 있음을 반영하려고 했다.

칼 2개는 중2병 요소지만 애초에 중2병 요소 한가득인 게임이 원작이니까 그냥 넣었음.
오른손에 든 칼에는 네온 블레이드라는 명칭이 붙어 있다.
왼손에 든 칼은 모르겠다.
January 22, 2026 at 3:41 PM
디자인 의도: 독립적인 창작이었던 이전 드림주들과 다르게 원작과 드림캐의 색채를 신경 써서 만들었음.

원작이나 리메이크에서 동료로 들어오더라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으면서도 다른 캐릭터와 겹치지 않고 나의 개성을 드러내야 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뽑으려고 고민을 많이 했다.

단추가 달린 상의는 원작과 리메이크 어느 쪽이라도 납득이 가는 디자인으로 했고, 멜빵, 양말, 신발은 원작의 요소들을 흉내낸 것.
January 22, 2026 at 3:33 PM
어휴...
January 22, 2026 at 9:21 AM
@ 드림주와 드림캐는 함께 있으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나요, 아니면 서로에게 파괴적인 결과만을 낳나요?

긍정적인 파멸이요

왜 나는 너를 만나서/왜 이제야 만났냐/죽이고 싶은 세피와 10선이 공존하는 관계
어쨌든 끝은 파멸

하지만 양쪽 다 상대가 파멸하기를 원하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좋아쓰
January 21, 2026 at 4:30 AM
@ 드림주/드림캐를 보고 인사를 했는데 드림주/드림캐가 그걸 무시하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유이: '평소대로의 세피구나.' 하고 안심한다.
January 21, 2026 at 4:27 AM
제일 어려운 부분: 두 캐릭터의 성격과 가치관에 대해 쓰는 것
단순히 차갑다, 지적이라는 말로는 설명이 다 안 되는데 자세히 쓰려고 하면 본질에서 벗어나고 복잡해지는 것 같고, 간단하게 쓰고 싶어도 단순한 성격이 아니라서 요약이 안 됨

성격은 주로 행동으로 드러나는데, 그 행동을 보여주지 않고 글로만 쓰려니까 어렵다.
January 16, 2026 at 3:38 AM
ㅋㅋ 감사합니다
커미를 받으면 드림하는 기분을 좀 더 잘 느낄 수 있겠죠?

맞다 드림 프로필도 쓰다가 말았는데 이것도 정비해야겠네요
January 16, 2026 at 2:30 AM
ㅋㅋㅋ 저도 노력해서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귀여운 거 뽑아봐야겠네요
요즘은 못된 악당 녀석에게 집중하고 있어요 ㅋㅋ
December 24, 2025 at 3:17 AM
그렇군요
렌도 아이돌 활동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아서 누나가 챙겨 주고 있으니까요
서로 귀엽게 챙겨 주는 모습이 부럽지만요

그렇게 됐네요
그나마 레드가 좀 덜 심각했긴 했는데 얘도 쉽지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할 정도로 성격이 극도로 내향적인데다 최강이라서요
역시 사랑만 있으면 되는 걸까요?
December 23, 2025 at 3:25 AM
너무 피곤하지만 드림주 말고는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데리고 사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틸틸님이나 다른 드림러 분들처럼 좀 귀엽고 단란한 드림을 하고 싶었는데 드림캐로 잡은 캐릭터들마다 스토리가 심각하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파괴적이라 나름 재미는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하고 싶은 건 귀여운 거였지만요
December 22, 2025 at 2:45 AM

드림캐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면 작중 세계와 드림주의 대부분 문제도 없었을 테니까요
쟤 하나가 온 세상 사람들 다 피곤하게 만들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2, 2025 at 2:21 AM
이건 AC의 대사
"Tell me what you cherish most. Give me the pleasure to taking it away."가 인상적이어서 떠올린 내용.

새삼 대사 마음에 든다
December 6, 2025 at 6:08 AM
트윈테일과 리본, 복장이 어려 보이는 데 크게 일조하는데 뭐 하나를 바꾸기가 어렵다.

트윈테일을 뺀다->그냥 단발이 된다
리본->반드시 있어야 함
복장->유니폼 스타일의 셔츠를 입게 됐는데 하의가 문제.
치마랑 반바지는 어울리지만 너무 어려 보이고, 긴 치마랑 긴 바지는 어울리지 않는다.
다른 복장을 떠올려 봐도 입힐 만한 게 별로 없다.

이 고민이 거의 한 달째 되는 것 같다.
어떡하지?
November 25, 2025 at 3: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