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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사온 간식 부모님 나눠드리고 이제 와서 빨래 세탁기에 넣어놨는데 질린다, 진짴ㅋㅋ 23km를 1시간 넘게 가라는 게 말이야 뭐얔ㅋㅋ 18:18이 내면의 목소리를 가득 담고 있어서 찍긴 했는데 심지어 30분에나 도착했곸ㅋㅋ 아, 다들 종무식 안 하셨나요. 왜 때문에...
December 30, 2025 at 9:57 AM
좀 늦었지만 케이크를 먹는 사람.. 비록 시작은 holy ****이었으나 퇴근 후에는 매우 만족스러운 성탄절이었고..
December 25, 2025 at 1:36 PM
시신 인수가 거부되었습니다.
December 20, 2025 at 1:02 PM
연가 때 꼬질이 별로 못 만져서 아쉽다.
December 10, 2025 at 12:46 PM
크리스피크림 1+1이라길래 차 끌고 나가서 네 박스 주워다 두 박스는 여사님댁에 나르고 털레털레 오는 길.. 여사님이 이걸 유독이 좋아하셔서 행사 때 시간이 되면 챙기려고 하는데 연가 마지막 날에 끼었네, 운이 좋았다. 겸사겸사 나도 간식 먹고 좋네.
December 10, 2025 at 7:20 AM
최요원이 최요원한 걸로 무마돼서 그래도 경징계에 그쳤구나. 그래, 참 잘했다, 잘했어
December 9, 2025 at 5:15 AM
아, 일하면서 노상 겪는 내면의 아귀다툼 보는 거 같아서 좀 웃었네. 그쵸, 하지만요.
November 23, 2025 at 2:34 PM
무현씨 본인 스스로는 생존에 도움 되는 스킬은 하나도 없고 약하고 쓸모 없는 존재라고 하지만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는 것이 진정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급박한 상황을 맞닥뜨리면 사람이 본디 가진 것보다 큰 힘을 쓸 수 있다곤 하지만, 그 뿜어져 나오는 아드레날린이라는 게 늘 선한 방향으로 표출되지만은 않더라. 나다운 나로,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 없이 품고 갈 수 있는 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라서. 제목과 꼭 닮았네, 주인공이. 주인공다운 주인공이라,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어서 좋아.
November 23, 2025 at 1:20 PM
앤오님ㅠㅠ 출근준비하다가 갑자기 날벼락 맞아서 이의신청은 했는데 이튿날 영구정지 됐다고 메일이 날아오더라고요. 이의제기에 대한 회신이라고 생각해서 영문 이의 재발송하려니까 기존 이의신청 답변 대기 중이라면서 회신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뜨더라고요, 아마 필터링으로 걸러진 게 아닌가 싶어요. 로그인해봤는데 타임라인 갱신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찾아보니 최근 연속으로 서너 개 rt하는 정도로도 허위활동이라면서 정지되는 경우가 꽤 있는 모양이고 새 계정 만들어도 같은 기기로 접속하면 차단된대서 일단 블스로 와있었어요 🥲
November 11, 2025 at 3: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