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뉴딙 타고나길 양기가 세서 별다른 무구 없이도 귀신을 퇴마할 수 있는 체질이었음. 그거 알아본 김카읋 안뉴딙에게 퇴마사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포타..
로맨스를 곁들인 장르물 장편을 구상했었는데... 쓰기가 귀찮음
안뉴딙 타고나길 양기가 세서 별다른 무구 없이도 귀신을 퇴마할 수 있는 체질이었음. 그거 알아본 김카읋 안뉴딙에게 퇴마사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포타..
로맨스를 곁들인 장르물 장편을 구상했었는데... 쓰기가 귀찮음
(그래 네가 좋다면야...)
O
o
°
(그래 네가 좋다면야...)
O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