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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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트
@chikann1230.bsky.social
치한플 관심있으시면 DM
코트미시
맨날 출퇴근길 지하철만 타다 오랜만에 9호선 급행을 타러왔다 9호선 급행은 뭐 말 안해도 지옥철인건 알고있었기에 내심 기대했다
그렇게 기다리다 열차에 탔는데 앞에 코트를 입으신 미시가 있었는데 코트라 느낌은 약하니깐
그냥 맛보기로 해보자 생각했다

그렇게 자지를 밀착시키고 한정거장쯤 갔나
미시가 나한테 체중을 싣는게 느껴졌다
뭐지 생각하다 나는 앞으로 힘을주고 미시는 나한테 기대는 모습이였는데 확인해보려 일부로 뒤로 살짝 물러났는데 미시도 한발짝 물러서 나한테 기댔다
February 3, 2026 at 1:06 PM
레깅스녀
오늘 마지막 타겟을 고르다가 레깅스를 입은 여성이 눈에 들어와서 같이 맨 마지막으로 탑승하게됐다 맨 마지막이다 보니 옷자락이나 가방들이 걸리는거 처럼 연기해서 더 밀착 할 수 있었고 그 얇은 레깅스 한 장 넘어 말랑한 엉덩이 느낌이 전해졌다.

피하거나 뒤돌아 보면 그만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전화통화를 하셨다 서로 지하철 움직임에 맞춰 비비다가 2정거장 뒤에 내리셨다. 내리는 문은 반대라 몸을 뒤도실 때
핸드폰을 쥐고 계신 손에 발기한 자지를 슬쩍 문지르고 한 손으론 가볍게 엉덩이를 훑었다

#치한 #치한플 #추행 #섹블
February 3, 2026 at 1:06 PM
여대생
수요일마다 비슷한 시간대 같은 칸에 여대생 두 명이 탄다 오늘도 오나하고 미리가서 기다리다가 마침 오길래 뒤따라탔다 두 명중 한 명은 엄청 청순하게 생겼고 한 명은 좀 기 쎄보이는 인상인데 청순해 보이는 여대생 뒤로 섰다 애매한 기장인 패딩이라 타면서 패딩끝만 살짝 올렸다

바지도 청바지라 많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 알면서 모르는 척 아무일 없는 척 하면서 친구랑 서로 대화하면서 가는 그 상황자체가 나를 흥분시켰다 벌써 다음주 수요일이 기다려진다

#추행 #치한플 #치한
January 27, 2026 at 1:38 PM
허탕
퇴근시간 1시간 반 정도 치한 할 타겟을 고르다가 결국 한 명도 못했다ㅋㅋ
아무나 했으면 할 수 있었을텐데 그렇게 하긴 싫어서 거르다가 오늘은 끝이났다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면 추행보다 치한플이 더 나은거 같긴하다
오늘 못한만큼 내일 아침에 적극적으로 대주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January 27, 2026 at 1:38 PM
출근시간대 계속 공치다 마지막으로 하고가자 라는 생각으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미시 한 분이 내뒤로 서서 기다리다 같이 지하철을 타게됐다 코트를 입고 계셔서 느낌은 별로 안오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뭔가 내 물건을 치길래 봤더니 그 미시 손이였다

만져주시진 않았지만 자지를 손에 살짝 붙여봐도 가만히 계셔서 한 정거장 정도 그 상태로 오다가 내렸다 이렇게 가끔 손을 피하지 않으시는 분은 몇 번 만난적이 있는데 만져주시는 분은 한 번도 만난적이 없다 언젠가는 만났으면 좋겠다

#치한 #치한플 #추행
January 27, 2026 at 1:38 PM
어제 퇴근길에 본 그 여성분을 다시 만났다
옷차림은 어제와 똑같았다 어제처럼 지옥철정도는 아니였지만 피하지 않는다는걸 안 나는 이번엔 엉덩이에 밀착하였는데 자켓이 엉덩이를 덮고 있어서 느낌이 잘 나지 않았다 자지는 포기하고 손등으로 몇번 꾹꾹이를 하였고 끝이났다

속옷라인이나 엉덩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옷이라 어떤느낌일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이럴수록 더 감질나서 퇴근시간이 기다려진다

#치한 #치한플 #추행
January 27, 2026 at 1:37 PM
출근길 환승이 제일 빠른 칸은 거의 만원이다
그 칸 안에 레깅스를 입으신 젊은 여성분이 계셨는데 건들여보고 아님 말자라는 생각으로
자지로 툭툭 건들이다 다음역에서 밀리는 척
자지를 붙이고 가다가 여성분이 뭔가 느끼셨는지
대각선 뒤로 한 번 뒤돌아보셨지만
피하시진 않으셨다
내릴역이 다와가 나는 더욱 발기된 자지를 밀착시켰고 우르르 내리는 사람들 사이에 껴서 레깅스 입은 엉덩이를 손등으로 문지르며 내렸다
너무 말랑한 느낌이였고 이런분들은 일회성이
아닌 고정타겟이 되면 좋겠다

#치한 #추행 #치한플
January 27, 2026 at 1:37 PM
퇴근길에 종종 보이던 엉덩이가 도드라진 베이지색 정장바지를 입은 여성분을 뒤따라탔다
엉덩이에 자지를 가져다대고 싶었지만 여성분이 엉덩이는 앞으로 빼고 나한테 등을 기대는 자세라 못하고 있다가 다음역에서 밀리는 척 옆으로 서서 옆벅지에 자지를 가져다 댔다
지하철 움직임에 맞춰 서로 꾹꾹 눌러주는 상황이 되었다 자지는 서서히 커져서 충분히 느껴지셨을텐데 피하지 않으셔서 5정거장 정도 즐기면서 왔는데 다음에도 마주치면 엉덩이를 노려봐야겠다
#치한 #치한플 #추행
January 27, 2026 at 1:37 PM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니 만 원 지하철을 타려는 일본인 모녀가 있길래 뒤따라탔다 모녀 중 딸이랑 마주 보고 서있는 형태가 되었는데 딸의 손이 아래로 있길래 휘청거리는 척 손등으로 자지를 가져다 대보았는데 피하지 않고 딸도휘청거리면서 손등은 다시 내 자지 쪽으로 두길래 확신이 들었다

확신이 든 나는 옷으로 가려주면서 딸의 손등에 풀 발기된 자지를 더욱더 밀착시켰다 내릴 역이 반대 방향이라 딸이 뒤돌아서길래 자연스럽게 손은 엉덩이를 주물렀고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탱탱한 엉덩이 감촉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January 27, 2026 at 1: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