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움 참 어울림
나만너좋아해?내가너좋아하니까만나주는거야?봉사하는거야?뭘그만해니가맨날이딴식으로나만미친년만드는건데나좋아하긴해? 개지랄 떠는 뇨타금이랑 그만해싸우기싫어그렇게말하지마좋아하니까만나는거잖아 말만 글케 하고 표정 졸라 피곤해 뵈는 뇨타백
개싸움 참 어울림
나만너좋아해?내가너좋아하니까만나주는거야?봉사하는거야?뭘그만해니가맨날이딴식으로나만미친년만드는건데나좋아하긴해? 개지랄 떠는 뇨타금이랑 그만해싸우기싫어그렇게말하지마좋아하니까만나는거잖아 말만 글케 하고 표정 졸라 피곤해 뵈는 뇨타백
그래도 걍
엉덩이 짝고 가슴 기여움
이런 느낌인데
나백진 진짜 걍 납작...
그냥 뚝 떨어지는 느낌이라
어디서 심장 가깝다는 소리 주서듣고 온 금성제 나백진 가슴팍에 귀 딱 대고 야 진짜 들린다
라고 함
그래도 걍
엉덩이 짝고 가슴 기여움
이런 느낌인데
나백진 진짜 걍 납작...
그냥 뚝 떨어지는 느낌이라
어디서 심장 가깝다는 소리 주서듣고 온 금성제 나백진 가슴팍에 귀 딱 대고 야 진짜 들린다
라고 함
좀 어떻게 느껴지냐면
금성제 나백진이랑 첫키스 하고 우와!!!!! 하면서 발딱 일어나는 기집애
너 혀 진짜 말랑말랑해
만져 봐도 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보고
이거 진짜 기분 좋다... 이 지랄 떨고 또 혀 빨고
나백진 걍 맹하게 혀 빼줄 것 같고 좀
좀 어떻게 느껴지냐면
금성제 나백진이랑 첫키스 하고 우와!!!!! 하면서 발딱 일어나는 기집애
너 혀 진짜 말랑말랑해
만져 봐도 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보고
이거 진짜 기분 좋다... 이 지랄 떨고 또 혀 빨고
나백진 걍 맹하게 혀 빼줄 것 같고 좀
사귀지도 않는데 몸은 섞고 글케 살았으면
지 애매하게 일 쳐놔서 은은하게 갈구는 나백진한테
언젠간
바가지존나긁는다백진아뭐마누라얻은것같애
ㅇㅈㄹ 떠는데
아무 호응도 긍정도 못 얻고
백진이 이 새끼 뭔 의도로 떠드는 건지 슬 눈치 까서 기분 더러운 티 북 나면
농으로하는말에눈좆같이도짼다씨발새끼가... 하며 퇴근!
사귀지도 않는데 몸은 섞고 글케 살았으면
지 애매하게 일 쳐놔서 은은하게 갈구는 나백진한테
언젠간
바가지존나긁는다백진아뭐마누라얻은것같애
ㅇㅈㄹ 떠는데
아무 호응도 긍정도 못 얻고
백진이 이 새끼 뭔 의도로 떠드는 건지 슬 눈치 까서 기분 더러운 티 북 나면
농으로하는말에눈좆같이도짼다씨발새끼가... 하며 퇴근!
금성제 어렸을때 생일선물 뭐 가지고 싶냐는 물음에 하늘 가리키면서 나 저거 별 이랬는데(부모님:내아들귀엽다) 망원경 띨롱 선물 받고... 별을 진짜 줄순없으니까 그럴수있단거 깨닫고도 한참 지나서 스무살 됐을 때 웬 존나 큰 나백진 선물로 내랴오는거
고개 한참 쳐들어도 얼굴도 안 보일 만큼 커다랗고 주변 감싸고 있는 허연 프레셔 같은거 닿기만해도 얼것같이 찬바람 불고 저렇게 큰 게 아무것도 부수지않고 유령마냥 떡하니 서서는 한다는 말이
생일 축하해
금성제 어렸을때 생일선물 뭐 가지고 싶냐는 물음에 하늘 가리키면서 나 저거 별 이랬는데(부모님:내아들귀엽다) 망원경 띨롱 선물 받고... 별을 진짜 줄순없으니까 그럴수있단거 깨닫고도 한참 지나서 스무살 됐을 때 웬 존나 큰 나백진 선물로 내랴오는거
고개 한참 쳐들어도 얼굴도 안 보일 만큼 커다랗고 주변 감싸고 있는 허연 프레셔 같은거 닿기만해도 얼것같이 찬바람 불고 저렇게 큰 게 아무것도 부수지않고 유령마냥 떡하니 서서는 한다는 말이
생일 축하해
진짜 귀여움
진짜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