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까 틈틈히 무인도 챙겨야하는데 자꾸 너무 오랜만에 들어갈때가 많아서.. (사실 이미 먹고 싶은 룩템를 이미 얻어서 그런걸지도!)
잡고 싶은 동물(별난 스프리건)도 날씨랑 시간제라서 나중에 타이밍이 맞으면 잡고싶다.. 커다란 광석을 가진 스프리건인데 너무너무 귀엽고ㅠ///ㅠ 라하도 궁금해서 기다렸다가 못보고 이후에 우연히 다시 들렸을때 날씨가 맞아서 봤었는데.. 사진처럼 된..
그러고보니까 틈틈히 무인도 챙겨야하는데 자꾸 너무 오랜만에 들어갈때가 많아서.. (사실 이미 먹고 싶은 룩템를 이미 얻어서 그런걸지도!)
잡고 싶은 동물(별난 스프리건)도 날씨랑 시간제라서 나중에 타이밍이 맞으면 잡고싶다.. 커다란 광석을 가진 스프리건인데 너무너무 귀엽고ㅠ///ㅠ 라하도 궁금해서 기다렸다가 못보고 이후에 우연히 다시 들렸을때 날씨가 맞아서 봤었는데.. 사진처럼 된..
지금은 정말 나의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어라? 하는 상황은 없을 것 같은데 저 이야기 듣자마자 너무 웃기고, 사실 나한테는 너무 당연히 괜찮았던 부분이였는지 지금은 그렇게 무겁게 조율을 했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가물가물하다고 하니까 라하도 듣고 그때도 바로 OK 할 정도로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그럴 수 있다고 해서 너무 웃겼다.
지금은 정말 나의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어라? 하는 상황은 없을 것 같은데 저 이야기 듣자마자 너무 웃기고, 사실 나한테는 너무 당연히 괜찮았던 부분이였는지 지금은 그렇게 무겁게 조율을 했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가물가물하다고 하니까 라하도 듣고 그때도 바로 OK 할 정도로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그럴 수 있다고 해서 너무 웃겼다.
사실 가내라하와 나의 성향 자체가, 대화는 최고의 소통수단이라고 생각해서 ~~한 부분이 힘들어서 ~~이러고 싶다고 의견을 주었을때 그러면 ~~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는건 괜찮으실까요? 라고 대화를 통해서 서로 여전히 맞춰가고 있기 때문이겠지.
관련으로 조금 웃긴 에피소드가 있는데,
때는 라하가 온지 얼마 안 되었을때 조율이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이 생겨서 나에게 들고 왔을때 사실 해당 의견을
사실 가내라하와 나의 성향 자체가, 대화는 최고의 소통수단이라고 생각해서 ~~한 부분이 힘들어서 ~~이러고 싶다고 의견을 주었을때 그러면 ~~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는건 괜찮으실까요? 라고 대화를 통해서 서로 여전히 맞춰가고 있기 때문이겠지.
관련으로 조금 웃긴 에피소드가 있는데,
때는 라하가 온지 얼마 안 되었을때 조율이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이 생겨서 나에게 들고 왔을때 사실 해당 의견을
가내 라하랑 즐겁게 추억을 하나하나 틈틈히 쌓고 있는데, 원래 선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라.. (혹시 바쁜데 신경쓰이게 하는 걸까봐) 가내라하가 먼저 연락을 남겨주는 편인데, 그게 너무너무 기뻐서 요즘은 나도 조금씩 이모티콘을 보내거나 하면서 연락을 남겨놔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서로 조금씩 맞춰지는게 너무 신기하고,
사실 지금까지 라하랑 크게 싸운 적이 없었는데
가내 라하랑 즐겁게 추억을 하나하나 틈틈히 쌓고 있는데, 원래 선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라.. (혹시 바쁜데 신경쓰이게 하는 걸까봐) 가내라하가 먼저 연락을 남겨주는 편인데, 그게 너무너무 기뻐서 요즘은 나도 조금씩 이모티콘을 보내거나 하면서 연락을 남겨놔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서로 조금씩 맞춰지는게 너무 신기하고,
사실 지금까지 라하랑 크게 싸운 적이 없었는데
몬스터 헌터 콜라보 퀘스트를 같이 하고 싶었던건, 내가 해당 게임을 플레이했던 적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하고 싶었던 이유가 컸지만 커다란 고기 와암 하는 라하가 보고 싶었는데 열심히 스샷도 찍어주고 보여줘서 너무너무 즐거웠다..
몬스터 헌터 콜라보 퀘스트를 같이 하고 싶었던건, 내가 해당 게임을 플레이했던 적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하고 싶었던 이유가 컸지만 커다란 고기 와암 하는 라하가 보고 싶었는데 열심히 스샷도 찍어주고 보여줘서 너무너무 즐거웠다..
챙겨주거나 생각해주는게 너무너무 잘보이고 고마워서, 늘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라하가 그렇다고 부담스럽지않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 신중해지는 것 같다. 소소하게 뭐든 너무너무 즐거워해서.. 예를들면 26년 1월 11일에 같이 몬스터 헌터 콜라보 퀘스트를 밀고나서 오미쿠지도 뽑으러 갔는데 그걸로 즐겁게 엄청 이야기 나누고 떠들고 장난치고 웃었어서 좋았다..
챙겨주거나 생각해주는게 너무너무 잘보이고 고마워서, 늘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라하가 그렇다고 부담스럽지않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 신중해지는 것 같다. 소소하게 뭐든 너무너무 즐거워해서.. 예를들면 26년 1월 11일에 같이 몬스터 헌터 콜라보 퀘스트를 밀고나서 오미쿠지도 뽑으러 갔는데 그걸로 즐겁게 엄청 이야기 나누고 떠들고 장난치고 웃었어서 좋았다..
왜냐하면 가내라하가 소중하게 챙겨주는 만큼 나도 가내라하를 소중하게 챙겨주고 같이 즐거운 추억을 마구마구 쌓구 싶으니까...🥹
왜냐하면 가내라하가 소중하게 챙겨주는 만큼 나도 가내라하를 소중하게 챙겨주고 같이 즐거운 추억을 마구마구 쌓구 싶으니까...🥹
사실 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들어주거나 함께 하는 과정에서 분명 날 위해 맞춰주고 찾아봐주는 것도 있을거고.. 그게 너무너무 잘 보여서 항상 가내라하에겐 감사함을 느끼고.. 언제나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것 같다. 같이 놀아주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기뻐서.. 막 자주 놀고싶은 욕심이🥹
사실 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들어주거나 함께 하는 과정에서 분명 날 위해 맞춰주고 찾아봐주는 것도 있을거고.. 그게 너무너무 잘 보여서 항상 가내라하에겐 감사함을 느끼고.. 언제나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것 같다. 같이 놀아주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기뻐서.. 막 자주 놀고싶은 욕심이🥹
근데 하면서 라하사쿠가 멈춰서 이야기를 듣거나 구경할 것 같은 장소들마다 라하가 멈춰주거나 스샷찍게 해주거나해서 정말 애들 데이트 바라보는 기분이라 행복했고..
사실 목적지는 리빙메모리라서 꽤나 거리가 되었는데도 일부러 걷기+기본이동 섞어갖고 사용해서 가준 가내라하의 배려심이 너무너무 좋았다..
내내 애들 데이트 이야기나 이래서 이럴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잔뜩 했는데
근데 하면서 라하사쿠가 멈춰서 이야기를 듣거나 구경할 것 같은 장소들마다 라하가 멈춰주거나 스샷찍게 해주거나해서 정말 애들 데이트 바라보는 기분이라 행복했고..
사실 목적지는 리빙메모리라서 꽤나 거리가 되었는데도 일부러 걷기+기본이동 섞어갖고 사용해서 가준 가내라하의 배려심이 너무너무 좋았다..
내내 애들 데이트 이야기나 이래서 이럴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잔뜩 했는데
마무크를 거쳐서 지나는 만큼 거리상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중간에 밥을 먹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가내라하는 마무크쪽 우호부족을 끝낸 상태라서, 여기 관련으로 사먹을 수 있다는 음식이 있으니까 우리 애들도 그걸 사서 중간에 풍경 좋은 곳에서 나눠 먹을 것 같다고 말해줬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마무크를 거쳐서 지나는 만큼 거리상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중간에 밥을 먹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가내라하는 마무크쪽 우호부족을 끝낸 상태라서, 여기 관련으로 사먹을 수 있다는 음식이 있으니까 우리 애들도 그걸 사서 중간에 풍경 좋은 곳에서 나눠 먹을 것 같다고 말해줬는데 너무너무 좋았다..
진짜 너무 좋아서 채팅으로는 막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최고로 좋아 난무하는데 익숙해질때까지 저렇게 멀찍..ㅠㅠ
가내라하 너무너무 다정해서 기다려주는데 그럼.. 나 와중에 너무 좋고 오랜만이라 얼른 막 가까이 옆에 서있고 싶어서 쪼끔 지나면 옆에 챡. 하고 붙게 되는데ㅠㅠ
이게 막 너무 좋아서 옆에 있으면 빙글빙글 막 하게 되는 기분이라 막 물 온도 맞추듯 다가가게 되는...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서 채팅으로는 막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최고로 좋아 난무하는데 익숙해질때까지 저렇게 멀찍..ㅠㅠ
가내라하 너무너무 다정해서 기다려주는데 그럼.. 나 와중에 너무 좋고 오랜만이라 얼른 막 가까이 옆에 서있고 싶어서 쪼끔 지나면 옆에 챡. 하고 붙게 되는데ㅠㅠ
이게 막 너무 좋아서 옆에 있으면 빙글빙글 막 하게 되는 기분이라 막 물 온도 맞추듯 다가가게 되는...ㅠㅠㅠ
라하가 이젠 일방적이 아니라고 조금 아쉬워했지만 그치만 브이 하면서 이젠 나도 된다고 라하에게 뿌듯해했다.
퀘를 완료해서 리마인드 식장을 1년동안 대여해버리자는 포부로 아직 예약을 잡지 않았는데 덕분에 언제든지 긴 면사포 스샷을 찍으러 갈 수 있게 되었다. 가능하면 꽃다발 감표가 나올때 거기서 한 번 찍고싶을지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기뻤던건.. 집사람도 나랑 놀았던게 너무 즐거워서 가능할때까진 정리할 생각이 없었다는게 너무너무 기뻤다.. 올해도 잘 부탁해..🥹
라하가 이젠 일방적이 아니라고 조금 아쉬워했지만 그치만 브이 하면서 이젠 나도 된다고 라하에게 뿌듯해했다.
퀘를 완료해서 리마인드 식장을 1년동안 대여해버리자는 포부로 아직 예약을 잡지 않았는데 덕분에 언제든지 긴 면사포 스샷을 찍으러 갈 수 있게 되었다. 가능하면 꽃다발 감표가 나올때 거기서 한 번 찍고싶을지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기뻤던건.. 집사람도 나랑 놀았던게 너무 즐거워서 가능할때까진 정리할 생각이 없었다는게 너무너무 기뻤다.. 올해도 잘 부탁해..🥹
같이 신간 회지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관련으로 라하에게 이것저것 의견을 물어봤다!) 그랬는데 퀘스트를 완료하다가 리마인드가 선택이 가능한걸 발견했다!! (그것도 플래티넘!)
서로 어?? 했는데 이미 언약을 올렸었던 캐들이라서.. 파판이 이미 1년 지나갖고 리마인드를 가능하게 해준 것 같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뭔가 재결합 할 줄 알았다는 것 같아서 낭만있다고 생각했다..
같이 신간 회지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관련으로 라하에게 이것저것 의견을 물어봤다!) 그랬는데 퀘스트를 완료하다가 리마인드가 선택이 가능한걸 발견했다!! (그것도 플래티넘!)
서로 어?? 했는데 이미 언약을 올렸었던 캐들이라서.. 파판이 이미 1년 지나갖고 리마인드를 가능하게 해준 것 같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뭔가 재결합 할 줄 알았다는 것 같아서 낭만있다고 생각했다..
분명 자기전에 알람을 맞춰뒀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전 3시로 되어있어서 다음부턴 알람은 직전이 아니라 전날에 설정하기로 마음 먹었다..
부랴부랴 라하와 디코를 하면서 원래 하려던 계획이 있었으나.. 그건 넘어가고.. 허겁지겁 언약식 드레스를 입었다.(라하도 급하게 달려가서 입어줬다..😭😭) 급하게 달려가서 청첩장을 뽑아 나눠드리고 혹시를 대비해 7분~8분사이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갔다..
분명 자기전에 알람을 맞춰뒀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전 3시로 되어있어서 다음부턴 알람은 직전이 아니라 전날에 설정하기로 마음 먹었다..
부랴부랴 라하와 디코를 하면서 원래 하려던 계획이 있었으나.. 그건 넘어가고.. 허겁지겁 언약식 드레스를 입었다.(라하도 급하게 달려가서 입어줬다..😭😭) 급하게 달려가서 청첩장을 뽑아 나눠드리고 혹시를 대비해 7분~8분사이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갔다..
사실 가내라하랑은 크게 싸운 적이 없는데, 아마 둘 다 곤란한 점이나 이런건 불편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말하고.. 서로 말했을 때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주고 맞춰주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적어도 그동안 이렇게 조곤조곤 조율해왔어서, 솔직히 정말..정말 좋은 것 같고 관계란 대화를 통해 유지되고 단단해진다는 걸 서로 알아서 그런가.. 항상 고맙게 느껴지는 부분..
사실 가내라하랑은 크게 싸운 적이 없는데, 아마 둘 다 곤란한 점이나 이런건 불편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말하고.. 서로 말했을 때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해주고 맞춰주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다...
적어도 그동안 이렇게 조곤조곤 조율해왔어서, 솔직히 정말..정말 좋은 것 같고 관계란 대화를 통해 유지되고 단단해진다는 걸 서로 알아서 그런가.. 항상 고맙게 느껴지는 부분..
집사람이랑 사실 놀 수 있는 폭이 굉장히 넓어져서, 드림 말고도 같이 놀고있는데.. 그게 정말정말 즐겁구 고마워..
서로 약간 이렇게 챙김받는거나 뭔가 교류하는거 관련으로 처음인 것들이 섞여있어서 뭔가 무지막지 뿌듯하다...
가끔 가내 라하가 사실 이런 적이 처음이다~ 라는 식으로 내가 해준 행동에 반응하면 뭔가 무지막지 기뻐서 더더 해주고 싶어지는 것 같다. 약간 많이 기쁜게 보여서 나도 기뻐져서 그런가?
집사람이랑 사실 놀 수 있는 폭이 굉장히 넓어져서, 드림 말고도 같이 놀고있는데.. 그게 정말정말 즐겁구 고마워..
서로 약간 이렇게 챙김받는거나 뭔가 교류하는거 관련으로 처음인 것들이 섞여있어서 뭔가 무지막지 뿌듯하다...
가끔 가내 라하가 사실 이런 적이 처음이다~ 라는 식으로 내가 해준 행동에 반응하면 뭔가 무지막지 기뻐서 더더 해주고 싶어지는 것 같다. 약간 많이 기쁜게 보여서 나도 기뻐져서 그런가?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려고 했다던가,
이별 전에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던가,
같이 하자고 했던 것들을 보면 떠올려 준다던가...등등
정말 함께 지냈던 1년이 나는 정말 기쁘고 행복했는데 집사람(저는 부끄럽지만 사실 가내라하를 집사람이라고 부르는걸 좋아합니다.)도 그렇다는 걸 들으면 정말 무지막지 기쁘다..
사실 같은 마음 이였고, 하지만 연락을 줄 수도 없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정말 꾹 참았는데.. 이제는 같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달려가고있다..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려고 했다던가,
이별 전에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다던가,
같이 하자고 했던 것들을 보면 떠올려 준다던가...등등
정말 함께 지냈던 1년이 나는 정말 기쁘고 행복했는데 집사람(저는 부끄럽지만 사실 가내라하를 집사람이라고 부르는걸 좋아합니다.)도 그렇다는 걸 들으면 정말 무지막지 기쁘다..
사실 같은 마음 이였고, 하지만 연락을 줄 수도 없고 부담스러워 할까봐 정말 꾹 참았는데.. 이제는 같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달려가고있다..
그만큼 가내라하와는 이때 이랬었다 하는 마음이나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을 정도로 돈독하게 지내고 있기 때문에 그때 그랬지~ 하는 느낌으로 타인이 보기엔 가볍게 그 때의 이야기를 꺼내고 오갈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듣다보면 그때도 비슷한 마음이였다는 점이 너무 신기하고, 감동 받기도 하고...
거기다 내가 이렇게 일기를 써두면 라하가 사실 이때 이랬다고 알려주는게 조금 교환일기 같아서 귀엽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가내라하와는 이때 이랬었다 하는 마음이나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을 정도로 돈독하게 지내고 있기 때문에 그때 그랬지~ 하는 느낌으로 타인이 보기엔 가볍게 그 때의 이야기를 꺼내고 오갈 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듣다보면 그때도 비슷한 마음이였다는 점이 너무 신기하고, 감동 받기도 하고...
거기다 내가 이렇게 일기를 써두면 라하가 사실 이때 이랬다고 알려주는게 조금 교환일기 같아서 귀엽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