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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1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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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11.bsky.social
⭐️ 🎈
우상은 우상일 뿐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음.
위치와 자리 변하면 사람도 변함.
변한 자리에 오래 있다보면 선은 흐려지고 기준은 허물어짐.
그러다 한순간 나락으로 가는 것.
그리고...
세상에 비밀은 없음.
업은 반드시 돌아오는 것 같음.
December 6, 2025 at 12:24 PM
추추카캬
November 20, 2025 at 5:04 PM
악성과 열정이라...
September 4, 2025 at 1:33 PM
우연히 튼 채널에서 예전에 보던 드라마를 보며 거기서 흘러나오는 OST를 들으니 예전 드라마 분위기가 느껴져 반가웠다. 요즘 드라마가 빛깔이 좋은지는 모르나 예전 연속극이 더 촌스럽고 친근해서 좋았다.
August 17, 2025 at 7:31 PM
부유하고 있는 것 같다
뭘 해야 할지 몰라 어지럽다.
그냥 하루하루를 낭비하는 것 같고 의미가 있나 싶다.
그러면서도 불안하기도 조급하기도 하다.
June 24, 2025 at 5:28 PM
어디든 어차피 가는 건 다를바 없다.
물론 그게 모이면 큰 결과가 기다리겠지만...
그래도 가야지 어쩌겠어?
June 3, 2025 at 6:53 PM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유구무언이로다
May 17, 2025 at 12:09 PM
나이가 들면 어느정도 나이값을 해야 추해지지 않는다
아무리 경계선이 사라졌다고 해도 마지노선은 지켜야지 않나 싶다
April 6, 2025 at 9:21 AM
세상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구나
March 26, 2025 at 5:51 PM
인간의 끝은 끝도 없이 있구나
신물나지
March 17, 2025 at 7:11 AM
그냥 다 지치네

세상도 미치고
나라도 미쳤고
사람도 돌았네
싫다 싫어
March 11, 2025 at 1:52 PM
충격이네
하나는 갑작스런 죽음이
또하나는 지저분 해서
겉모습으론 모르는 건가
March 10, 2025 at 3:58 PM
세상이 버겁게 느껴져 힘드네
세상 보다는 사람이 참 버겁다
March 3, 2025 at 6:27 PM
갈수록 예전 같지 않은 모습에 당황스럽다 못해 어이가 없다.
January 29, 2025 at 8:58 AM
슬픈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는 게 참 아프다
December 29, 2024 at 4:30 AM
극과 극이 다 싫다
December 17, 2024 at 10:28 PM
이것저것 다 지치고 버겁네
December 14, 2024 at 6:26 PM
Reposted by CH
본가 지하실 계단에 고양이 가족 자리잡앗다
추워서 들어왓나봐
December 12, 2024 at 11:19 AM
슬픈 소식만 계속 듣게 되네...
December 5, 2024 at 8:26 AM
다 싫고 🐱만 보는 게 좋다
December 3, 2024 at 11:48 PM
이제는 좀 무덤덤하네
December 3, 2024 at 8:57 AM
요즘은 사는 게 어그러진 느낌이다. 무질서하게 사는데 질서있게 살라치면 돌발적인 상황과 장애로 무너지기 일쑤이다. 그러다 보니 허송세월만 보내는 거 같아 공허하다. 큰걸 바라진 않지만 뜻대로 진행되지 않으니 정체되어 답답할 뿐이다.
November 28, 2024 at 6:24 PM
흐리기만 하구나
November 28, 2024 at 5:55 PM
정우성 배우 놀랍네
아들에 일반인 여친에...
맨날 옳다는 말만 하던 분 아니었나?
역시 그 문제는 참기 힘든가 보군...
November 25, 2024 at 5: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