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lue0281.bsky.social
저도 받고싶네요!
October 18, 2025 at 7:26 AM
뭐하다가 현타가 왔어요
May 20, 2025 at 10:21 AM
몸은 만족스러워도 정신적으로 외로우면 진짜 자기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주변에서 마음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을 찾기 힘들다면 상담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May 14, 2025 at 2:20 AM
보지에 볼펜 넣고 학교가서 수업듣자
May 14, 2025 at 1:48 AM
결국 원하는걸 해냈네요 축하해요!
May 14, 2025 at 1:32 AM
기회가 되면 바로 쑤시러 갈게요
May 13, 2025 at 4:43 AM
입 벌려있는게 아직 모자르다고 하는거 같네요
May 13, 2025 at 4:39 AM
댄스부 공연할때 바이브넣고 하자
May 12, 2025 at 1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