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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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1makeyoucal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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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1makeyoucall.bsky.social
이제는 두렵지 않아. 내 곁에는 네가 있어.

ⓒ 고솜 님
오빠도 한겨울에 코트 입는데 동생이라고 다를까 싶기도 하고요…
ㄴ 혈연 아닙니다.
January 2, 2026 at 4:51 AM
It’s only a movie, (right?)
Hold me tight.
January 1, 2026 at 2:58 PM
실제 적용 모습
개인적으로 하단바 (독바) 아이콘이 마음에 들어요 🩶💛
오직 이것만을 위해 전체탭에서 캡쳐함.
January 1, 2026 at 2:50 PM
해일과 파랑은 그러한 일이 있을 때, 품에 안아서 보호한다는 느낌이라면(함께), 이도랑 오월은 상대를 해당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느낌이라 (홀로 감내) 같은 종류임에도 확 다른 것… ㅠ.ㅠ
January 1, 2026 at 5:23 AM
어쩌면 이도보다 위험한 곳에 가기를 자처하는 오월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 이도가 에이스인걸 알고 있어도 경험면에서는 오월이 압승이니까. 것도 그렇지만 1차적으로는 이도는 사람들을 보호해야 하는 경찰이고 오월은 대부분 호송/경호 임무를 맡긴 했지만 그 사이에 제거하는 일까지 있었으니…
다친다고 이제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이도와 네가 제대로 시선만 끌어주면 다칠 일이 없다고 하는 오월까지…😢
January 1, 2026 at 2:03 AM
신부가 급여를 받아봤자 자영업자 어떻게 이기겠냐 싶고 (심지어 파랑은 차-car쪽으로 돈을 버니깐)
하지만 가끔가다가 주전부리 먹고 싶을 때는 해일에게 사달라고 찡얼거리는 경우 존재.
January 1, 2026 at 1:45 AM
끝에는 네가.

ⓒ 프링미션 님
#can1makeyoucall
December 30, 2025 at 11:27 PM
기회와 의심. 그리고 설계된 진실.

ⓒ 프링미션 님
#who1sthesinner
December 30, 2025 at 11:27 PM
서로를 보고 있었구나.

ⓒ 프링미션 님
#whyulooksoblue
December 30, 2025 at 1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