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cai--hu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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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성 외향인이 된 퀴어 페미니스트. 한자로는 굳셀 시 빛날 화를 씁니다. 누구나지회 조합원. 🏳️‍🌈🇵🇸🏳️‍⚧️🌹☂️
Reposted by 시화
아 참고로 트위터 아이디입니다..! 디씨에서 수집한 계정들이 트위터 계정들이라..ㅜㅜ
March 13, 2025 at 6:11 PM
물론 사랑하니까 싸우게 되는 건 나도 알아. 근데 마냥 경계만 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는 거야. 평등수칙이 있는 광장이 반가웠던 건 그래서라고. 존재가 말살당하지 않아도 되니까. 근데 그런 광장에 오면서 왜 평등수칙이란 건 본적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냐고. 경계하는 게 얼마나 지치고 피곤하고 소모적인 일인데. 의심하지 않게 해줘 제발.
March 13, 2025 at 5: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