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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lum-a2.bsky.social
@caelum-a2.bsky.social
그래도 적당히 애정으로 때리시는데 어째…. 한 수 접어야지.
November 18, 2025 at 2:25 PM
아뇨. 그냥 가끔 들릅니다. 갈 때마다 얻어맞아서 그렇지.
November 18, 2025 at 2:22 PM
예. 가정폭력.
November 18, 2025 at 2:18 PM
약 주고 병 주고지. 패고, 밥 주고.
November 18, 2025 at 2:17 PM
그럼 어떻게 본 거야? 원래 엄마 밥은 가끔 먹는다는 전제하에 36살 정도라면 얻어먹어도 된다고요.
November 18, 2025 at 2:15 PM
가끔.
November 18, 2025 at 2:11 PM
쓰세요.
November 18, 2025 at 2:02 PM
어차피 인생이란 게 기나긴 여행의 연속인데, 흔하디흔한 삶의 예행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되는 일이지요. 나쁘지 않게도, 오늘의 제 말은 월면의 발자국처럼 지워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에 제 말이 다시 읽히면 무슨 감상이 쓰일까요? 저야 영영 못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기대됩니다.
November 18, 2025 at 2:01 PM
하여간에 다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함께 신세계로 떠납시다.
November 18, 2025 at 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