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butterx2.bsky.social
버터
@butterx2.bsky.social
성인 여성. 블스 적응 중이라 혼자 일기 쓰고 있습니다. 요즘 하고 있는 것은 다이어트와 운동… 팔로우는 구독의 의미예요🥰
판테온과 성 미네르바 성당.
너무멋졌다… 아주아주오래된…
March 12, 2024 at 5:27 AM
Gelateria Pasticceria Caffetteria DI NOTO

또라또

티라미수 먹었는데 왜 술맛이 나는진 모르겠어 (마히따)
March 12, 2024 at 5:26 AM
La Soffitta Renovatio. 가이드님 추천으로 갓는데 아무래도 어떤 커넥션이 있는건 아니었을까
March 12, 2024 at 5:25 AM
바티칸 투어. 드디어 봤다 피에타!
March 12, 2024 at 5:23 AM
해가 지는 시간에 테베레 강 근처. 숙소 들어오면서 초콜렛 하나 사왔다. 마히따.
March 12, 2024 at 5:21 AM
피자 먹으러 왔다. Fradiavolo Pizzeria - Roma Parioli, 잇 피자 메이크 러브 ㅇㅁㅇ!!! 아보카도 샐러드랑 마르게리따, 콰트로 포르마지! 그리고 맥주 ^^*
March 11, 2024 at 3:51 AM
Orologio ad acqua del Pincio, Fountain of the Seahorses Fontana dei Cavalli Marini, Piazza di

한참 회전초밥 하기
March 11, 2024 at 3:49 AM
핀초 언덕에 올라갔다. 오늘의 목적은 보르게세공원 회전초밥이어서. 로마 시내가 한눈에 싸아악 보이는데 넘 좋았음 ㅎㅎ 여유가 된다면 하루 더 가보고 싶어. 아니면 여기서 아침 러닝을💕
March 11, 2024 at 3:44 AM
아침 먹고 젤라또까지 먹고 나니까 한산했던 거리가 드디어 복작했다 ㅋㅋㅋ 관광지의 맛… 우리가 정말로 일찍일찍 움직이는 광기의 아시안이었구나. 역사적 의미 그런거 몰라서 오 그래 여기가 스페인계단이군 로마의휴일… 하고서 쭉쭉 올라갔다.
March 11, 2024 at 3:43 AM
엄청 꺄르르 됐음. 안녕하세요~ 하면서 코리안이라고 했더니 갈때도 안녕히가세요~ 해주심ㅋㅋㅋ 나 이런거에 웃는 허들 낮은 사람이야. ㅠㅠ 젤라또는 맛있었는데 문제는 바람에 엄 청 빨 리 녹 음ㅋㅋㅋㅋㅋ 콘으로 한 번 먹었으니 다음엔 꼭 컵으로 먹기로 함… 숙소 가서 손 씻음 ㅎ
March 11, 2024 at 3:38 AM
모두 한번은 간다는 지올리띠 젤라또. 주문 여기서 해요? 하고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말도 툭툭 하고 카드도 던져 줘서 당황함ㅋㅋ 내 해외여행 뭔 일 있으면 인종차별인가? 하는게 밈이라(ex. 날씨 안좋아도 인종차별인가? 이런 얘기함) 또 이 밈 했는데 친구들 다같이 터짐… 기분나쁘면 속상하니까 웃고넘어가는게 짱. 나는 라이스랑 바바알럼 시켰는데 역시 바바알럼은 뭔지 모르고 그냥 모르는거라 시켰는데? 진짜 럼에 절은 빵이 있어서 제법 취향이었음 술 좋아(ㅎ) 그리고 젤라또 퍼주시는 직원분이 우리 보자마자 곤니찌와? 안녕하세요? 해서
March 11, 2024 at 3:37 AM
첫 아침밥을 먹었어요. Domi Cafe. 친구들이랑 다같이 시차적응 못했기 때문애… 새벽부터 일어나서 난 뛰고 친구들 산책하고~ 연 가게 찾아 돌아돌아 가는데 보통 다들 커피만 먹든가 아니면 크루아상 한개 먹고 그렇다든데 나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클럽 샌드위치랑 그냥 샌드위치랑 나는 피아디나를 시켜봤다. 뭔지 모르는데 그냥 시켜본거라(이런 도전 좋아함) 입에 넣었는데 넣자마자 첨 한 말…
… 찹쌀. < ㅋㅋ 근데 친구들 다 공감해줬음… 찹쌀이잖아 이거~~

먹으면서 찾아봤는데 이탈리아식 플랫브레드 같은거래. 이해 완료ㅎ
March 11, 2024 at 3:34 AM
다음날은 하고 싶었던 아침 러닝을ㅠㅠ!!! 테베레 강 따라 열심히 뛰었다. 나는 긴팔 긴바지 입고 뛰는디 막 다들 반팔 반바지 입고 뛰어서 신기했음 안 춥나… 한국도 그런 사람 많긴해요 그치만 역시 안 춥나. 🥹 아침 공복 유산소 넘 좋았어서… 💕 앞으로 남은 일정 중 새벽에 나가는 거 없는 이틀 열심히 뛰어야지 하는 중이다! ㅎㅎ
March 11, 2024 at 3:30 AM
여기 오는데 택시 예약 해서 왔는데… 오는 길에 바티칸 시국 끼고 돌면서 성 베드로 대성당이 여기라고 하면서 보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야경 간지여서 와 ㅇㅁㅇ!!! 하고 내가 여기 테베레 강인가? 하고 친구랑 한국어로 말하는데 예스!! 하시면서 지금 테베레 강 지나고 있다고 말씀해주시고 그럼ㅋㅋㅋㅋㅋ 영어 못하시는 기사님이었는데 나도 못해서 정말 최소단어 최대소통 함ㅋㅋㅋ
March 11, 2024 at 3:28 AM
숙소에서는 테베레 강이 바로 보인다! 이 에어비앤비… 위생은 별로지만 역시 위치가 좋아서 그냥 흐린눈 하고 사는 중. 다들 호텔 가는 이유가 있다ㅋㅋㅋㅋㅋ
March 11, 2024 at 3: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