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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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ccolifairy.bsky.social
브요
@broccolifairy.bsky.social
Keep calm and don’t panic
지금 뜨고 있는 조끼
버튼밴드 마무리 하면 끝임
얼른 완성하고 입고다니고싶다으
November 28, 2025 at 5:51 AM
너무 대충했나 싶지만 최선이다요 ㅎ
November 27, 2025 at 2:54 AM
오늘의 출근룩
November 18, 2025 at 3:22 PM
November 10, 2025 at 1:48 AM
FO
November 9, 2025 at 11:59 PM
덧수타임
November 9, 2025 at 2:49 AM
소매1 완성하고 소매2 진입
November 7, 2025 at 9:22 PM
얼른 끝내야할텐데
November 6, 2025 at 4:10 AM
작은어린이 노프릴도 시작
October 31, 2025 at 6:45 PM
완성!
수놓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지만 이쁘구나🥰
October 31, 2025 at 1:19 AM
아침안개가 자욱
October 30, 2025 at 3:59 PM
스웨터 끝
이제 스티치 타임
October 30, 2025 at 3:31 AM
소매하나 완성하고 다음소매 1/4 진행됨. 수놓을게 벌써 걱정이구려…
October 27, 2025 at 2:26 PM
어제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서 본 외로운 유령이 어쩐지 맘에 들었어
October 27, 2025 at 2:17 PM
올 3월, 작가님이 이런 책을 낸 걸 알았고… 검색해보니 우리동네에 딱 한 권 남아있고 온라인 주문은 배송료가 붙는다. 얼른 달려가서 내가 가져버렸다🌝 이제 검색하면 out of stock 나옴 ㅋ
October 24, 2025 at 11:21 PM
소매분리 끝내고 잔다
October 24, 2025 at 6:34 AM
베리굿
October 24, 2025 at 4:47 AM
할로윈때 어린이 또리포터 하기로 해서 일주일 남은 이시점에 노프릴 스웨터로 이니셜 니트 만들어줄라고 시작함. 목이 좀 더 널러리 헐랭이어야 저 맛이 살 것 같지만… 대충 넘어갑시다
October 24, 2025 at 3:36 AM
잉그리드 완성
진짜 쉬엄쉬엄 떠서 거의 한달 꼬박 걸린 듯.
October 20, 2025 at 4:00 PM
우리집 디멘터
October 20, 2025 at 4:32 AM
이번에 여행 갔을 때 작은어린이랑 같이 실가게 방문 했었는데, 자꾸 자기용돈으로 나에게 실을 사준다길래 거부하다가 사주고 싶은 마음을 깊이 사서 무난하게 이거 하나를 고름. 이때부터 어린이의 뿌듯함은 하늘을 찔렀고, 계속 자기가 실 사줘서 기분이 좋은지 체크함ㅋㅋ 엄마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이걸로 뭘 만들까 고민이라니까 그때부터는 뭘 만들건지 정했나 계속 체크함ㅋㅋㅋ
October 15, 2025 at 5:57 PM
어제밤에 눈 내려가지고 돌아오는길에 애들이 크리스마스 같다고 너무 좋아함. 물론 나도 캐나다 처음 놀러온 사람처럼 사진 찍어댐ㅋ
October 13, 2025 at 9:56 PM
여행와서 잉그리드 소매 뜰라고 했는데 소매사이즈 바늘 집에 두고와서 몸통이랑 목단 고무단 마무리만 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적이라 생각함 ㅎ
October 13, 2025 at 3:23 PM
컷트병이 도져 야밤에 셀프컷
September 23, 2025 at 2:46 AM
혼자서도 잘 서요 ^^
September 22, 2025 at 2: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