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벽돌
brick-yee.bsky.social
이벽돌
@brick-yee.bsky.social
트위터 엑소더스(엑소 아님)
자주보는 유튜버인데

유부남에…

기매키죠 야하죠

youtu.be/fjBLkzWsJLI?...
아들이, 제가 유튜브하는걸 알아버렸습니다... 인생 쉽지않다
YouTube video by 백아무개의 인생
youtu.be
December 16, 2024 at 3:20 AM
나도 이걸로 관리하고 있음…

youtube.com/shorts/T4jeg...
난 이거 못참아
YouTube video by 보라색지구
youtube.com
December 16, 2024 at 2:40 AM
아니 왜 그러세요
November 26, 2024 at 5:49 AM
특이점이 온 일본어 해석
November 26, 2024 at 5:47 AM
다이소에서 파는 산타옷

너무 좁아서 입으니 찢어짐
November 26, 2024 at 5:46 AM
따뜻해…따봉!
November 18, 2024 at 12:28 PM
트리장식 끄읕
November 16, 2024 at 7:09 AM
김장했우요….

배추김치 네포기

보쌈용 무김치 한개분
November 14, 2024 at 3:57 PM
우파

그리고 이로치는 좌파
November 13, 2024 at 3:50 AM
시럽급여다
이걸로 하이볼이나 마시고 핫플레이스 간다


그러라고 있는게 실업급여야.

그럼 니네가 실업급여를 정확히 어디에 지출했는지 보고서나 영수증이라도 달라 하던가. 모니터링을 하던가.

어디 돈 끌어다 써야 하니까 건드리는거 아니야
어디인지는 국민 대다수가 알고있어
실업급여 신청자가 폭증했을 때

상식적 반응 : 실업자가 이만큼 늘어나는걸 보면 경제상황이 매우 안좋구나

굥통2찍적 반응 : 이게 다 젊은 새끼들이 도덕적 해이에 쩔어서 일은 쳐안하고 놀면서 세금이나 축내려고 해서 그런다.
November 12, 2024 at 3:50 PM
안맞을 줄은 알았지만 꽉 낄 줄은 몰랐지…
November 12, 2024 at 3:39 PM
정장…정복
November 12, 2024 at 1:45 PM
아니 할로윈이면 퍼리 펴슈트가 돌아다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October 31, 2024 at 4:24 PM
Do not fear, human.
October 31, 2024 at 2:39 PM
October 31, 2024 at 12:29 PM
?????????????????????????????????????????????????????????????????
October 31, 2024 at 8:55 AM
피아노 전공학생들 비탄에 빠져…
연습곡 하나 늘었네

피아노 전공 입시생들 분노에 빠져…
입시곡 하나 늘었네

음악관련학과 석박사들 “환영”
논문거리가 생겨…
October 31, 2024 at 4:42 AM
집에서는 팬티바람 or 나체 수면

근데 부대에서도 그랬지 참
October 29, 2024 at 7:52 PM
아앗! 그 손가락은 안돼!!

일본여행 중에 만난 해서는 안될 그 심볼
October 29, 2024 at 7:43 AM
메테오샤워 딜 보소 ㅎㄷㄷ
October 29, 2024 at 12:07 AM
애완거북이 할로윈 코스튬 지렷다
🎃Jeremy is - a punk rocker
Jeremy is - a punk rocker Jeremy is - a punk rocker now
October 29, 2024 at 12:06 AM
아시다시피(일부 트친 해당)
군대 후임이 경찰행정학과 군장학생 출신 장교라
키 크고 떡대 미친 알파메일임.
살짝 태운 구릿빛 피부는 덤
근데 얼굴은 안경낀 너드남

한창 전역 전에 숙소에서 퇴근하고 같이 목욕했었는데
자ㅇ가 자연ㅇㅇ이 잘됐고 색깔도 좀 바램
여친이 있는데 진짜 ㅇ스 많이 하나보다 생각했었음
October 28, 2024 at 11:58 PM
ㅈ밥은 안나오나
선생님 사또와 고래밥만 뺏어먹는게 아닌
원주민들의 밥들도 뺏어가고 있다는 것.. 알고계신가요?
전 지구적 밥도둑이 농심에 있는 것 같습니다
October 28, 2024 at 7:07 AM
내 방 한켠에 별빛이 들어와
그리움으로 쌓여갑니다
난 잊으려 애쓴 줄 알았는데
되려 밤하늘에 새겼나봐요

온 세상이 밤의 기차처럼
한껏 찬바람을 일으키며
그 여정을 함께했던 옛사랑 떠올라
그저 시린 눈을 감습니다
October 27, 2024 at 8:29 PM
푸른 하늘색 입히다
삼키지 못한 눈물들
구름 되어 번져가고

아프지 않아 서글펐던
내 안의 어린 사람아
처음이 길었을 뿐
잘못이 아냐

너무 늦은 대답이 아니길…
October 27, 2024 at 8: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