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태웅, 대협루의 국제연애au 앤솔로지의 표제부터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서로 쓰는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의 로맨스를 저마다 멋지게 해석하고 표현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표지 디자인과 특전도 굉장히 센스있고 멋집니다.
작품의 컬러나 결이 다채롭다는 것이 앤솔로지의 장점이지만, 그만큼 한권의 책으로 묶어 디자인 할 때는 굉장히 고심해야 합니다. 이걸 굉장히 센스있게 풀어낸 점에서 100점 만점에 711점을 줘도 모자라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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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컬러나 결이 다채롭다는 것이 앤솔로지의 장점이지만, 그만큼 한권의 책으로 묶어 디자인 할 때는 굉장히 고심해야 합니다. 이걸 굉장히 센스있게 풀어낸 점에서 100점 만점에 711점을 줘도 모자라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