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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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ik.bsky.social
저속열차
@bluesik.bsky.social
(저속하게 달리는 열차라는 뜻)
장르계. 현재는 유불에 빠져 있음(소장 인증은 헤더에)
(뭐 하나에 빠지면 한동안 그 얘기만 하다 어느날 갑자기 다른 장르 갈아타기도 함)
(좋아요를 북맠 대신 쓰는 중...🥲)
#그늘셀프_미디어
이거 안 도는 거야?
May 29, 2025 at 1:20 AM
#그늘셀프

어쩌고저쩌꼬
May 29, 2025 at 1:20 AM
하 근데 진짜 정유원 구도훈 둘이 문자 주고 받는 거 너무 너무너무넘누너무넘너무 청춘 십대의 간질간질 풋사랑 그 자체라 진짜 너무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해서 죽을 거 같애.
May 28, 2025 at 3:02 AM
................솔직히 블스에서 덕질하기 매우 외롭고 고독함 그치만
나는 일론 머스크 고환 뒤돌려차기의 필드에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그래서 그냥 트이타 유불 탐라 염탐만하고 염불이나 주접은 여기서 혼자 고독하게 떠드는... 외롭고 고독하고 이상한 사람이 되.....(그래도 블스에서만 떠들 거임 흥)
May 28, 2025 at 2:58 AM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성민이는 약간 정유원한텐 그거 같은 존재일지도
그거가 뭐냐면
고아원에서 자기 믿고 따랐던 동생들 같은 늒김...이었던 거 아닐까
그니까 역시 선천후천 가부장맨으로서 연하들한텐 조건반사적으로 챙겨주고 형아미를 뿜뿜해주고 그래야 했던 거 아니냐고(유성애로는 전혀 안 보지만) 그리고 이런 존재들한테 상대적으로 정서적으로 마음 열기 편했을 거 같음 정유원...(자기가 '연상'이라는 불변의 우위가 포지션적 믿을 구석이 돼서?)
May 28, 2025 at 2:30 AM
근데 생각해보니까 #유원불변 은 그냥 구도훈이랑 정유원 둘이 청게 시절만 올렸어도 레전드 피폐청게순애물(피폐청게가 동시에 성립 가능한 단어인가) 됐을 거 같은데 작필이 레전드19정병비엘물 말아줄려고 저 레전드피폐청게순애를 과거 에피로 껴넣은 게 진짜 개쓰---------------껄하다.
May 28, 2025 at 2:08 AM
18도훈 18유원 볼기짝 그 지경 된 거 알면
"약 발라줄게."
하면서 냅다 구릴라모드로 정유원 바지 벗길라 할 거 같고 정유원은 "됐다고 미친놈아!!!!!!!!!!!!!!!"하면서 아등바등 바지 안 뺏길라고 발버둥칠 거 같음
그래서 결국 볼기짝에 구도훈한테 약발라지고() 정유원 남자로서의 ㅈ심 상해서 씨익대고 있다가도
"네가 나한테 했으니까 나도 너한테 한다"이러면서 도훈이 볼이랑 눈두덩이에 약 발라줄 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 가부장순애남 같으니ㅜㅜㅠ)
#유원불변
May 28, 2025 at 1:45 AM
못참겠다 이 계정 당분간 유불계로 굴려야지
May 28, 2025 at 1:39 AM
(엔딩 보고 옴)
...............
나 cp질 못하겠어 (순덕됨)
November 29, 2024 at 4:31 PM
아소류 얘네 관계는 연인으로 발전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라는 캐해가 내 뇌를 지배중

서로 좋아한다 쳐 근데 그럼에도 서로 지금의 관계 즉 ‘친우’ 관계에 너무 만족해서 서로 좋아하는 걸 알아도 연인으로 안 나가고 친구에 머물 것 같달까 얘넨 사랑vs우정 밸런스게임 하면 0.1초의 고민도 없이 우정 택할 것 같단 말야(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그리고 나 역시 사랑보다 우정파라서... 근데 그간 내가 파왔던 cp들 생각해보면 전부 우정인 척 사랑을 하는 놈들이었음 우정이라고 말도 안 해 그냥 사회적 편견
November 27, 2024 at 3:37 AM
....나 주접은 세상 저속한 유성애로 말아먹을 것 같이 떨지만 막상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은 유/무성애도 아닌, ‘사랑보다 더한 우정’ 이딴 것밖에 안 떠오름

예를 들어 오메가버스로 이 둘을 먹으면 아소기가 알파고 류가 오메가면 아소기는 억제제 맨날 먹고 코에 맨날 마개 같은 거 끼고 마스크까지 써서라도 나루호도랑 가까이 친구로 지내려할거임 그래서 나루호도가 “왜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이러면 “니녀석과 같이 다니기 위해.. 코로 숨 쉬는 것을 포기했다!” 그럼 나루호도는 매우 감동한 표정으로 “친구...!!” ㅇㅈㄹ 하겠지
November 27, 2024 at 2:44 AM
나루호도가 질문하고 증인이 거짓말하고 아소기가 더 추궁해서 증인이 진실을 뱉게 하고...
너희들 좋은 콤비네, 역시.
November 26, 2024 at 6:08 PM
난 변호사로서의 아소기가 더 맘에 든다고 생각했는데 검사로서의 아소기도 나쁘지 않더라 특히나 내가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리는 착쁜놈에 약해서 그만.
November 25, 2024 at 4:32 PM
....4화 하는 중인데
역시 법정에 아소기가 있어야 재밌다 나루호도랑 티키타카하는 맛이 있어 나루호도가 유일하게 편하게 반말하는 상대(아이리스 제외)라 대사 보는 맛이 남ㅠ
November 25, 2024 at 4:28 PM
젠장... 암만 생각해봐도 아소류 사랑vs우정 밸런스게임하면 무조건 0.1초의 고민도 없이 우정 들을 놈들이라 저 둘을 오타쿠적폐적으로 유성애로 후뚜루마뚜루 먹기가 힘들다(뻥임 전혀 힘들지 않음 다만 내가 연성하기엔 내 상상력에 브레이크가 걸린단 뜻) 결국 걍 뭘 해도 '친구'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둘이야 저 둘은 literally 뭘 해도 친구로 남을 수밖에 없음 뽀뽀하고 키스하고 잠자리를 가져도 친구로 남을 거임 저 둘은 (어라 이게 더 맛있는 거 아닌가?
November 25, 2024 at 11:04 AM
아 2-4 너무 사족이 많다 나중에 쳐내고 다시 써야지
역시 밤새가며 졸면서 쓰는 게 아녔어
November 25, 2024 at 3:12 AM
아씨 이 짤 진짜 게이 같다
November 24, 2024 at 8:00 PM
4화 시작 일시분

그리고 시작부터 나오는 아소기 카즈마 얘기
그리고 날짜 기준이 '아소기 카즈마가 기억을 되찾은 그 재판'(호도야)
November 24, 2024 at 3:28 PM
둘이 법정 중에 수다 떨다 변호 측 사담 나누지 마세요 잡담하지 마세요 지방방송 끄세요 하고 판사한테 혼나는 거 보고싶다
얘들아 고새를 또 못 참고 티엠아이 절친 수다 떠는 거니
November 23, 2024 at 11:28 AM
아 근데 뭔가 나루호도가 아소기한테 이런 식으로 칭얼투덜대면 아소기가 적당히 웃으면서 그래그래 알았어 하고 받아주는 그 포지션이 둘이 꽤 익숙하고 흔한 바이브인가 본데(매우 맘에 듬)
(나루호도 맨날 속으로만 꿍얼거리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리 내서 뭐라하는 모습 귀해서 하는 말)
절친 앞에서 본인 말투 나오는 나루호도
이건 귀하다.
그리고 적당히 받아주는 여유로운 아소기도 그렇고 이 둘의 바이브가 맘에 든다.
November 23, 2024 at 10:47 AM
아~~~근데 다시 보니까 아소기 너무 나루호도가 기대고 의지하기 좋은 상대다
나루호도 자립하고 스스로 성장하려면 어쩔 수 없이 아소기랑 잠시 떨어져야 했겠는걸
ㅇㄴ 또 나오려고 한다 나루호도가 자신 없거나 어쩔 줄 몰라할 때 어김없이 나오는 아소기의 스윗남 모먼트
November 23, 2024 at 10:09 AM
몽가 아소기랑 나루호도 대화 아소기가 나랏일 어쩌고 정세는 어쩌고 하면 나루호도 끄덕끄덕 맞장구쳐주다가 근데 아소기 이 얘기 들어봤어? 하면서 시시껄렁한 만담 얘기하고 아소기는 속으로 이 자식 화제가 늘 이런 농담거리뿐이군 하고 못마땅해하다가 결국 같이 재밌어하면서 피식 웃을 듯 이번은 제법 웃겼군 하면서
대체 왜 친해진 거냐
그건가 그전까지는 접점이 없다가 한 번 접점이 생기자 바로 자연스럽게 확 친해진 케이스
November 23, 2024 at 8:46 AM
아 이거 아이보인지 친우인지 확인 필요
근데 무적건 아이보겠지
아소기 역시 "친구"중독이야
맘속에서까지 나루호도를 이름이 아니라 "친구"라고 부르네 오타쿠 맘 저리게
November 23, 2024 at 6:18 AM
존잘님들 연성 쭉 보고 왔는데
아소류는 19로 먹을 거면 역시 BDSM으로 먹는게 존맛이란 걸 깨닫고 말아벌임
그치만 거듭되는 나루호도 애완견 관련 발언들과 지 아이보를 트렁크에 꾸겨넣고 밀항을 감행한 아소기 지 아이보를 옷장에 쳐박고 밤을 보내게 한 아소기(마치 벌을 주는 것 같음) 걸핏하면 칼을 뽑으며 베어버리겠단 핍박
스윗한 동시에 핍박을 하며 당근과 채찍을 적절하게 휘둘러 나루호도가 저에게 기꺼이 복종하게 하고 절절 매게 하는 그 화려하고도 능숙한 사람 다루는 스킬....
역시 BDSM이지 이 둘은(
November 23, 2024 at 4:38 AM
...근데 새삼 다시 생각해도 나루호도 아소기를 정말 많이 좋아한 듯 사람으로서나 친구로서나...
아소기한테 고맙다는 말도 꼬박꼬박하는 건 기본 중 기본이고 미안하단 말도 꼭 하고 특히 네가 자랑스럽단 말도 자꾸 하고 아소기 대단하다 정말 멋지다 역시 내 친우 이런 생각도 자주 하고 대답 대신 아소기 이름을 반사적으로 부르고 아소기가 하자는 건 아무런 대꾸 없이 무조건 다 하고 아소기 엄청 좋아하네 나루호도
November 22, 2024 at 7: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