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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웹소설 글러 / 슬램 덩크 과몰입러(올라운더 : 대태대 동댐뿅 루하나 호백 호댐 등등등등)
아직 계정 정체성 고민중. 환생했어요!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134,000번째였습니다!

라는군요. 숫자가 깔끔해서 자랑 ㅎㅎ
September 29, 2024 at 9:17 AM
아무리 강한 척, 별일 없던 척을 한다 해도, 이런 일로 울지 않겠다 결심을해도 이것 또한 죽음이다.
한 가능성의 영원한 소멸.
그저 수동이 아닌 능동의 점을 찍고다음 문장으로나아가기 위해 나는 망각의 강 위로 떠갈 초를 띄움으로서 이 아픔을 갈음한다.
진혼? 자책? 위안? 그런 이름을 붙여 파생하는 근거와 상념의 가지들을 펼치지 않기 위해 굳이 명명은 하지 않기로 한다.
그저, 그런 것들 사이 어떤 감정. 나는 스스로 납득키 위한 능동의 마침표를 위해 초를 올렸다.
어떤 가능성이었던 것에게 안녕을 고하려고. ...그것뿐이다.
August 28, 2023 at 9:10 AM
국가공인 인체연성술사 증명서(?)를 받았다.
하지만 국가공인 연금술사 자격증같은 간지는 안 나는.
근데 대중교통 이용 때 외엔 별로 보이게 달고 다닐 일이 없을 거 같은데 난 과연 저걸 어따 쓴다냐....
July 14, 2023 at 8:32 AM
루이보스.....환장.....ㅠㅠㅠㅠㅠ
July 13, 2023 at 11:39 AM
그렇게 모든압박에서 벗어나 홀가분해진 지 두 달 뒤, 어제.
.....저기요? 서태웅 씨?????
실화냐????????
July 7, 2023 at 5:12 PM
음...아직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 방금안 충격적인 가능성을 대숲해본다.

.......선이 보인다. 희미하게.

아직 모른다!
뻘짓이거나 오류일 수도 있고 그럴 가능성이 좀 높긴 한데.

...와씨 혹시 태웅이 오나???!!!

........,.....이래놓고 대자연 오면 개쪽팔리니까일단 싸물자....미친 일주일 조낸 길겠네
July 4, 2023 at 3:09 AM
표지제안서 제출하면서 그린 그림들.일러레께서 알아보실 수 있겠...지?
June 23, 2023 at 1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