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닌가슴으로잔소리잔소리
bluepangpang.bsky.social
머리아닌가슴으로잔소리잔소리
@bluepangpang.bsky.social
되련님은 애인이 바람 피우면 오히려 재밌어할 것 같음. 애인이 가벼운 마음으로 놀아나는거면 쿨하게 헤어지겠지만 양측 모두에게 진심이면 일부러 아주 입안의 혀처럼 굴어서 녹아내리게 만들고 가운데에서 고뇌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즐길것 같음.진짜 얘는..
July 20, 2025 at 3:50 AM
되련님의 피서법
안 더운 곳으로 간다
June 26, 2025 at 1:20 PM
되련님은 경적 같은거 울리지 않아 그냥 박거나 박게 둬
June 15, 2025 at 9:47 AM
이름 모르는 사람을 친구야 라고 부르는 되련님 제법..불량해보일지도.그치만 야,너,저기,저기요 등등은 예의없어 보이려나 같은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 친구야 이리 와볼래-?
👤 (뭐지 양아친가)

🦘 친구야 이것 좀 볼래?
👤 (안 보면 맞을것 같다)

🦘 친구야 뭐해-?
👤 (흠칫)
June 15, 2025 at 2:35 AM
되련님은 평생 누군가를 어떻게 대해야지 같은 생각 안해봤을것 같음
소중하게 대해야지
곱게 다뤄야지
조심히 대해야지
이런건 고사하고
험하게 굴려야지
아무렇게나 대해야지
같은 생각조차도 안해봤을것 같은 느낌이 있음..오로지 그때의 기분,감정,생각에 따라 사람을 대함.그래서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못함
May 28, 2025 at 11:01 AM
세계음식축제 즐기는 중
May 18, 2025 at 6:49 AM
되련님은 우위의 상대에게 잘 따르는 편인가?생각해보면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함
일단 되련님 안에서의 서열을 보면
아부지(수장)
할아부지(전 수장)
엄마(부?수장)
인데 아부지 할아부지 엄마 할것 없이 다 말 안 들음.근데 자기 힘으로는 안될것 같은 상황에서는 빠르게 지휘권 넘기고 복종할것 같은 느낌?그 넘기는 때를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알아볼것 같음
May 17, 2025 at 9:20 AM
Reposted by 머리아닌가슴으로잔소리잔소리
🦘 야 레헤르야 누가 괴롭히면 말해
🐰 ....
🦘 걱정마 비밀 지켜줄게
🐰 신루 뿐이에요
🦘 아 역시 그렇지?
🐰 아뇨..저 괴롭히는거 신루 뿐이라구요
🦘 안다니까?
🐰
March 22, 2025 at 9:33 AM
되련님 목소리..딱 듣기만 해도 코어의 단단함이 느껴지는 목소리였으면 좋겠음.막 중저음 바리톤 이런게 아니라..코어가 잡혀있으면 발성부터가 다른 그 느낌 뭔지 알죠 다들
May 3, 2025 at 6:05 AM
정장 멋지게 쫙 빼입은 키안(되련님 취향대로 입힌) 보고서 만족스러운 되련님.키안 일어날땐 단추 여미라고 옆골반 툭 쳐주고 앉을땐 풀라고 버튼 툭 쳐줌.정장 매너 알려주는 되련님과 이해는 안되지만 입 비죽 내밀고 따르는 키안이 좋다
April 26, 2025 at 3:40 AM
메론킥 후기
첫맛이 메론맛인 바나나킥
April 23, 2025 at 2:57 PM
난생 처음 도전해보는 구도..는 역시 어렵군아
April 22, 2025 at 3:27 PM
되련님이 듣기싫은 말 대충 먹금하는 법
👤 너 그 옷 스타일이랑 핏이 너한테 잘 맞는것 같다
🦘 엉?오스트랄로 피테쿠스 같다고?
👤
April 20, 2025 at 3:35 PM
꿈에서 제티 딸기 바나나 맛을 섞어서 막 수저로 퍼먹음.그냥 분말을..맛있었음
April 20, 2025 at 4:14 AM
되련님은 누군가를 안을때 진짜 완전 크으게 완전히 쥐듯이 안을것 같음.감싸다..라기엔 좀 투박한 느낌.온 팔로 쥐듯이 텁텁 안아줌
넌 내거.너도 내거.같은 느낌으로
April 19, 2025 at 3:08 PM
오늘의 교훈
아무리 커트를 잘해주는 쌤이라도 앞머리를 맡기진 말자
April 19, 2025 at 8:30 AM
아니 상체 운동 땡기다 진짜 갑자기 든 생각인데 되련님 얘는 어떻든 후회같은거 안 하고 살것같음..
후회없게 열심히 하자!
가 아니라 걍 후회라는거 자체를 안 할것 같음
April 19, 2025 at 7:56 AM
동네에 라일락이 진짜 많이 심어져 있어서 밤이든 낮이든 창 열어놓으면 집 안으로 라일락 냄새가 막 들어옴
April 18, 2025 at 12:04 PM
아무리 되련님과 친밀도 맥스를 찍고 천장까지 뚫는대도 못하는 그것.되련님과 같이 자기
April 11, 2025 at 6:59 AM
끄아아아 창덕궁 야간 취소표 드디어 잡았어 엄마아빠 보내줄 수 있어
April 9, 2025 at 1:02 AM
어우 오늘 헬스장 노래 선곡 대박인디
April 7, 2025 at 9:54 AM
어렸을 때부터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맥이 느린데 공겜 같이 한다고 그..그거 뭐야 심박수 표시되는거 했다가
키안 57
되련님 55
레헤르 85
떠서 ? 되는 레헤르
(보통 심박수는 평균 60-100)
March 27, 2025 at 11:29 PM
운동 시작한지 2주.
근육량이 0.5 늘고 체지방이 0.4 줄었습니다..박수!!!
March 27, 2025 at 1:36 AM
이거 너무 감자키안임
March 26, 2025 at 7:32 AM
사람은 아무리 경각심을 가진대도 결국 본인이 겪은것,생각하는 것대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드러나는 각 캐들의 말하지 않은 배경이나 가치관을 정말 좋아해요..

가령 되련님은 남을 질투하거나 시기한 적이 없어서 남이 자신을 보고 그럴거라는 생각을 '잘' 안합니다
아예 안 하진 않음.아예 모르면 그건 걍 온실화초지..
March 23, 2025 at 10: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