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들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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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빵의 시간
December 19, 2025 at 2:09 PM
December 19, 2025 at 2:07 PM
December 19, 2025 at 2:06 PM
September 20, 2025 at 12:45 PM
이 말투 뭐랄까 2010년대쯤까지 한창 인터넷 활동(키배나 이글루스 같은) 열심히 하던, 지금은 나이가 50을 바라보는 아재의 나름 격식을 차린 말투라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 남. 특히 '님이' 어쩌고 하는 표현- 전혀 존칭도 아니고 어찌보면 이제는 꽤나 무례해보이는데 정작 당사자는 예전부터 하도 자주 쓰다보니 조금도 그걸 못 느끼는 느낌이랄까.
September 14, 2025 at 1:42 AM
September 2, 2025 at 6:37 AM
생각보단 맛있었던 두유식빵
August 19, 2025 at 5:38 AM
August 10, 2025 at 8:02 AM
August 8, 2025 at 1:57 AM
April 12, 2025 at 4:06 AM
March 29, 2025 at 3:16 PM
March 27, 2025 at 3:31 AM
첫눈과 끝눈이 수미상관처럼 대설이네
March 17, 2025 at 10:51 PM
March 16, 2025 at 2:09 AM
February 27, 2025 at 2:59 AM
February 22, 2025 at 4:09 AM
February 12, 2025 at 2:44 PM
February 3, 2025 at 6:59 AM
January 14, 2025 at 7:20 AM
January 7, 2025 at 9:41 AM
December 14, 2024 at 2:03 AM
November 28, 2024 at 2:13 AM
November 28, 2024 at 2:12 AM
오프라인 오픈런은 도저히 못해도 온라인은 어떻게 할 수 잇을거 같아서 그..함양의 마농부라는 분의 사과를 인스타에서 열리자마자 구매했는데(아니나다를까 30분정도지나자 마감된 거 같음)오랜만에 시원하고 단 맛의 사과를 먹음... 요최근에 마트에서 산것들은 다 되게 밍밍한 맛이었어서
November 27, 2024 at 9:14 AM
November 21, 2024 at 1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