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ちうさ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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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ちうさ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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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모르, 열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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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오느라 몰아쉰 숨은 책에 다시 숨을 빼앗긴다. 어쩌면 책들은 사람의 숨을 들이마시는 나무 시절의 습관이 남아있는 것인지 모른다. 광합성을 하는 것처럼, 햇빛 대신.
October 22, 2024 at 5:33 AM
스구루 보고싶어. 스구루 보고싶어.
October 17, 2024 at 3:59 PM
October 17, 2024 at 5: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