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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뮤계!! 여러가지 잡다하게 팝니다. FB Free. 스포를 거의 필터링하지 않습니다. 마카롱김치찌개빙수집. 맛있는 거 다 먹어요. 아가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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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끔 붙여놓고 시작하기도 해요.
그리고 류.랑 드림을 해볼까했는데 이거 가능할지 모르겠음 상태가 됨.
December 30, 2025 at 11:08 AM
아니 나 뭐 보다가 두려워서 다음화 못 열겠는 적 괴출이 처음이거나 굉장히 오랜만인거 같음.
도대치 이 다음에 뭐가 있으려고 그러냐???
December 30, 2025 at 11:07 AM
근데 딱히 씨피를 파는 것도 아니라서 애매하다.
일단 좀 더 이렇게 살아가보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2:27 AM
블친소를 해볼까... 2차계가 너무 적적한걸...
근데 변방의 오타쿠로 살아도 괜찮지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된다..
December 30, 2025 at 2:25 AM
아...점점 연재분 따라잡고 있어..
큭... 아꼈다보고 싶어.
그런데 뒤에가 궁금해.
완결난 후에 보고싶어.
그런데 또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고 싶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December 30, 2025 at 2:23 AM
나 백사헌 지산마을에서 겁나 욕했는데 누나 유골 챙겼다는 거 하나로 갑자기 흥미가 쭉 올라가서 넘.... 재밌음.
야, 너는 남동생이 손윗형제 아끼고 좋아하면 다 되는거냐?
아 그치만 그게 맛있다고.
December 30, 2025 at 2:21 AM
괴담이야기하면서 걸어야하는 터널쪽 연출 너무 좋았음..
그리고 재판에서 그 모든 것이 나임을 인정하는 부분도 너무너무 좋았음... 필사하고 싶음.
December 29, 2025 at 9:32 AM
카세트 테이프도 누나 이야기인 거 아닐까.
사헌이에게 믿을 수 있는 어른이자 연상은 누나뿐이었는데 그게 포도까지 조금 확장된 느낌..
아니면 누나랑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걸까..

하여튼 저는 사헌이가 누나를 좋아하고 잘 따르던 남동생이면 좋겠어요
December 29, 2025 at 9:31 AM
백사헌 포도한테 제대로 감긴 것도 너무 좋아ㅜㅜㅜ 아 너무 맛있어.
진짜 좋다.
어른한테 상냥하게 혼난다 <- 를 처음 겪은 느낌의 꼬맹이가 보여서 귀여움.
December 29, 2025 at 9:29 AM
곽제강 잡도리 고양이님부터 여기까지 너무 sexy해서 주변에 괴출 본 사람들한테 다 난리치고 다님 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29, 2025 at 9:28 AM
하 젠장
저는 주인공의 살벌한 라이벌이 되면 둘을 엮어먹지 못하는 저주에
(커플링 잡을 뻔한 애 놓아주다.)
April 1, 2025 at 3:18 PM
린쨩... 너무 안타까워...
April 1, 2025 at 3:10 PM
그리고 점프해서 나기가 이사기 잡고있는 거 너무 좋음 ㅋㅋㅋㅋㅋㅋ
이사기가 먼저 나기를 향해 달려갔을지 뭔지 중간과정 넘 궁금함
April 1, 2025 at 3:05 PM
갑자기 린이 메스머라이즈처럼 됐고요(그게 뭔데)
이사기가 골 넣는 거 연출 정말 좋네요.
April 1, 2025 at 3:05 PM
아 블루록 애네 마지막화 보고있는데 완전 극장판 연출로 해놨네 ㅋㅋㅋㅋㅋ
April 1, 2025 at 3:04 PM
어제 언내데이여서 대전메박 갔다가 애니플러스 있길래 갔더니 블루록 콜라보카페 진행중이어서 ㄴㅇㄱ했음
하는 줄도 몰라서... 금방 구경하고 나왔는데ㅜ
이럴 줄 알았으면 제가 1시간 일찍 가서 음료수 주문해서 마셨죠ㅠ
March 29, 2025 at 11:54 AM
그치만 잉태축구 너무 나간 것 같고, 변태같고, 이건 좀 많이 별로네요.
자주 보고싶지않다.
그러나 수요층 있을 캐릭터 같아서 계속 등장할 것 같음
March 29, 2025 at 11:52 AM
훔 블루록 진짜 몇 편 안 남았는데 방정리 마저해야해서 스탑하기..
즐거운 저녁시간이었다
March 29, 2025 at 11:51 AM
그러니까 여기선 존을 플로우라고 한다는 거죠?
March 29, 2025 at 11:47 AM
이사기이랑 나기 조합도 좋은데 나기쪽이 공식에서 밀어주는 애가 있어서..
약간 린이랑 이사기 쪽에 좀 더 마음이 쏠리고 있음 ㅋㅋ
린 남동생에, 형 때문에 상처받고, 목표가 생겼는데 그걸 도와줄 또 하나의 다른 형<- 의 등장이란 거 좀 맛있지않냐...
March 29, 2025 at 11:30 AM
블루록 보고 있는데 이름이 아이쿠인데 그 캐릭터가 태클거는 순간에 아이쿠! 하니까 그냥 갑자기 감탄사 내뱉는 거 같아짐 ㅋㅋ
March 29, 2025 at 11:25 AM
그러니까 나는 서준서검 형제가... 형은 어린 시절 요괴?한테서 겨우 빠저나외서 와... 내 한계는 여기구나... 깨닫고 설렁설렁살고, 동생은 거기서 구해준 형을 마지존경해서 형을 목표로 개갓이 노력하는데 형이 수련은 게을리하고.. 모두의 욕을 듣고있어서 열불 뻗쳐서...
대화도 제대로 안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 같아.
March 19, 2025 at 6:16 AM
아나 이러는 순간 치기리가 이사기 머리에 손 올림
ㄹㅇ 이런 치열한 왼쪽 승부 넘 재밌다.
더 해라 애들아. (님 이 만화를 더이상 순수한 스포츠물로 안 보는 거 같아요.
March 18, 2025 at 8:02 PM
아니 근데 방금 총괄도 린의 각성엔 이사기가 필요하다고 햇다고
그만큼 그의 마음속에 이사기가 자리를 차지했다고(끌려나가며 외치기
March 18, 2025 at 8:00 PM
그냥 스포츠물인데 이렇게 보는 거 그만하까?
근데 쟤들이 먼저(벌떡
March 18, 2025 at 7: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