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치 이 다음에 뭐가 있으려고 그러냐???
도대치 이 다음에 뭐가 있으려고 그러냐???
일단 좀 더 이렇게 살아가보겠습니다.
일단 좀 더 이렇게 살아가보겠습니다.
근데 변방의 오타쿠로 살아도 괜찮지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된다..
근데 변방의 오타쿠로 살아도 괜찮지않나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된다..
큭... 아꼈다보고 싶어.
그런데 뒤에가 궁금해.
완결난 후에 보고싶어.
그런데 또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고 싶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큭... 아꼈다보고 싶어.
그런데 뒤에가 궁금해.
완결난 후에 보고싶어.
그런데 또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고 싶어.
진짜 내 마음은 뭘까?
야, 너는 남동생이 손윗형제 아끼고 좋아하면 다 되는거냐?
아 그치만 그게 맛있다고.
야, 너는 남동생이 손윗형제 아끼고 좋아하면 다 되는거냐?
아 그치만 그게 맛있다고.
그리고 재판에서 그 모든 것이 나임을 인정하는 부분도 너무너무 좋았음... 필사하고 싶음.
그리고 재판에서 그 모든 것이 나임을 인정하는 부분도 너무너무 좋았음... 필사하고 싶음.
사헌이에게 믿을 수 있는 어른이자 연상은 누나뿐이었는데 그게 포도까지 조금 확장된 느낌..
아니면 누나랑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걸까..
하여튼 저는 사헌이가 누나를 좋아하고 잘 따르던 남동생이면 좋겠어요
사헌이에게 믿을 수 있는 어른이자 연상은 누나뿐이었는데 그게 포도까지 조금 확장된 느낌..
아니면 누나랑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걸까..
하여튼 저는 사헌이가 누나를 좋아하고 잘 따르던 남동생이면 좋겠어요
진짜 좋다.
어른한테 상냥하게 혼난다 <- 를 처음 겪은 느낌의 꼬맹이가 보여서 귀여움.
진짜 좋다.
어른한테 상냥하게 혼난다 <- 를 처음 겪은 느낌의 꼬맹이가 보여서 귀여움.
저는 주인공의 살벌한 라이벌이 되면 둘을 엮어먹지 못하는 저주에
(커플링 잡을 뻔한 애 놓아주다.)
저는 주인공의 살벌한 라이벌이 되면 둘을 엮어먹지 못하는 저주에
(커플링 잡을 뻔한 애 놓아주다.)
이사기가 먼저 나기를 향해 달려갔을지 뭔지 중간과정 넘 궁금함
이사기가 먼저 나기를 향해 달려갔을지 뭔지 중간과정 넘 궁금함
이사기가 골 넣는 거 연출 정말 좋네요.
이사기가 골 넣는 거 연출 정말 좋네요.
하는 줄도 몰라서... 금방 구경하고 나왔는데ㅜ
이럴 줄 알았으면 제가 1시간 일찍 가서 음료수 주문해서 마셨죠ㅠ
하는 줄도 몰라서... 금방 구경하고 나왔는데ㅜ
이럴 줄 알았으면 제가 1시간 일찍 가서 음료수 주문해서 마셨죠ㅠ
자주 보고싶지않다.
그러나 수요층 있을 캐릭터 같아서 계속 등장할 것 같음
자주 보고싶지않다.
그러나 수요층 있을 캐릭터 같아서 계속 등장할 것 같음
즐거운 저녁시간이었다
즐거운 저녁시간이었다
약간 린이랑 이사기 쪽에 좀 더 마음이 쏠리고 있음 ㅋㅋ
린 남동생에, 형 때문에 상처받고, 목표가 생겼는데 그걸 도와줄 또 하나의 다른 형<- 의 등장이란 거 좀 맛있지않냐...
약간 린이랑 이사기 쪽에 좀 더 마음이 쏠리고 있음 ㅋㅋ
린 남동생에, 형 때문에 상처받고, 목표가 생겼는데 그걸 도와줄 또 하나의 다른 형<- 의 등장이란 거 좀 맛있지않냐...
대화도 제대로 안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 같아.
대화도 제대로 안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던 것 같아.
ㄹㅇ 이런 치열한 왼쪽 승부 넘 재밌다.
더 해라 애들아. (님 이 만화를 더이상 순수한 스포츠물로 안 보는 거 같아요.
ㄹㅇ 이런 치열한 왼쪽 승부 넘 재밌다.
더 해라 애들아. (님 이 만화를 더이상 순수한 스포츠물로 안 보는 거 같아요.
그만큼 그의 마음속에 이사기가 자리를 차지했다고(끌려나가며 외치기
그만큼 그의 마음속에 이사기가 자리를 차지했다고(끌려나가며 외치기
근데 쟤들이 먼저(벌떡
근데 쟤들이 먼저(벌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