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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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tail-neko1.bsky.social
검은 꼬리
@blacktail-neko1.bsky.social
오늘도 배구는 즐거울테니.
⋯오, 상당히 현실적인 대답인데. 그럼, 꿈 쪽의 선택지는? 현실이 지극히 현실적이니, 꿈 쪽에서는 어떤 말을 할 지 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October 20, 2024 at 4:35 PM
응? 대답에도 이상과 현실이 있는 거냐고. 사탕발린 말과 달콤한 꿈은 기분이 좋아진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단지 그 뿐인 효과밖에 없으므로⋯ 현실을 들려줄래?
October 20, 2024 at 4:27 PM
하하, 현실이라는 오픈 월드에서는 누구나 주요 인물 아니겠어? 쿠로오 씨도 말이죠~ 유행이라는 것에 도전을 마다 않는 청소년이랍니다. 한 곳에만 말뚝 박기에는 아직은 너무 젊으니, 방황의 과정도 필요한 법이지. 너도 그런 마인드로 이쪽으로 온 거 아니야?
October 20, 2024 at 4:09 PM
그보다, 주요 인물이 아닌 NPC 취급이냐고. 우리가 함께 지낸 세월이 얼마인데, 조금 더 멋진 캐릭터로 설정해도 괜찮지 않아?
October 20, 2024 at 3:27 PM
쿠로오 씨와 테츠로 군의 이야기로 나눠버리면 되려나? 저쪽은 쿠로오 씨, 이쪽은 테츠로 군. 합한다면~⋯ 쨘, 쿠로오 씨 댁 테츠로 군의 이야기가 완성 된답니다! ⋯같은 느낌으로 말이야.
October 20, 2024 at 3:18 PM
새로운 환경에 발을 들였으니, 이제 적응하는 일만 남았겠지. 끈기와 집요함으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므로, 어떻게든 익숙해져보이겠어. ⋯이걸 보고 있는 너희들도 분명 같은 생각이지? 함께 이 곳에 익숙해지자구. 잘 부탁해~.
October 20, 2024 at 4: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