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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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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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N.
한절기엔 따뜻하게 먹는게 최고라더군요.
...동생의 헛소리일 진 두고봐야겠지만.
November 21, 2024 at 10:54 AM
...어이쿠.
실수로... 통로를 부숴먹었네요, 아까워라. (입맛 다시곤 뒷통수 긁적.)
November 20, 2024 at 10:12 AM
...이곳은 외롭군요. 저번의 월드보다 훨씬 더....
...기분 나쁘네요.
November 16, 2024 at 9:39 AM
...정작 남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건 어려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November 16, 2024 at 2:02 AM
Reposted by blunder.
오늘의 기분은 마치....
November 16, 2024 at 1:45 AM
...주무시는 건 처음 보는군요. 설마 밤새 게임하신 건 아니시라 믿습니다. (서류 팔락...)
November 16, 2024 at 1:48 AM
섭섭하게도... 야근이 끝나지 않는답니다.
심심하니 수수께끼 하나, 내드릴까요?
당신이 쓰는 것을 멈출 수 없고, 당신이 살아가며 이것이 끝에 다다르면 죽음을 맞이하며... 바늘들이 숫자로 정의하여 알려주는 무형의 개념.
이것이 무엇일지, 알아내시길.
November 15, 2024 at 2:06 PM
저쪽이 크디 큰 사고가 있어 말이죠...
뭐, 새로운 '월드'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플레이어님들.
November 13, 2024 at 3:02 PM
계십니까?
November 13, 2024 at 1:39 PM
M4!N.
October 29, 2024 at 1: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