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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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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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같은 화이트드래곤본 옆에.
팔불출, @dbeyad.bsky.social

- 대화를 원한다면 먼저 찾아줘. (*팔로우 or 선멘*)
- 내 텐트 앞에 써붙인 종이는 봤지? 그 안으로 들어오는걸 허락한 사람은 한 명 뿐이야. Keep your distance, darling.
September 8, 2025 at 11:01 AM
어머나, 깜찍하긴. 어디다 신고할건데? 불주먹 용병단?
September 8, 2025 at 10:49 AM
어디 보자, 오늘치로... 415골드?
September 8, 2025 at 10:37 AM
천생연분이라는 거에 감사하기만 해!
September 2, 2025 at 4:08 AM
귀염둥이 아기 바알? 아, 남들 앞에서라고? 그럼 우리 리더라고 부르지.
August 30, 2025 at 4:12 PM
그건 좀 귀찮겠네... 서로 다음 기회를 노리자.
August 25, 2025 at 1:52 PM
네 번 나눠서 보낸다는 선택지는 아직 남았어.
August 25, 2025 at 1:45 PM
모아서 주려니까 선물코드로는 보낼 수 없네. 쳇.
August 25, 2025 at 1:37 PM
August 23, 2025 at 1:05 AM
어머. 어차피 자기도 암시야 없잖아?
August 22, 2025 at 11:30 PM
이야드 앞에서만 입을거야. 저렇게 등을 훤히 내놓고 어딜 다녀!
August 22, 2025 at 11:18 PM
입어달라는 거야?!
August 22, 2025 at 11:07 PM
[*종이 한 장을 넘기니 옅은 베르가못 향이 퍼집니다.*]
June 5, 2025 at 1:39 PM
착한 아이네. 너랑은 아주... 오랫동안 알게 될 것 같단 말이야.

(*이 조그마한 시절부터 그렇게 커다랗게 자란 뒤까지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건 어쩌면 행운인지도 모르죠. 주술, 저주, 함정, 그 어떤 불길한 이름이었더라도 지금은 그저 축복일 뿐입니다. 물이 맺혀 떨어지는 속눈썹을 몇번 더 깜빡이다, 아이의 손을 잡고 물 밖으로 끌어 나옵니다.*)

자, 감동적인 약속은 이제 그만 하고. 옷 말리고 잘 시간이야. 꼬꼬마가 어딜 밤 늦게 다니려고 해.
May 16, 2025 at 3:19 PM
(*태양빛에 밀려 가려지는 것이 별빛이라는데, 이런 태양빛이라면 얼마든지 가려져도 괜찮지 않을까요. 찬란하기 그지없는 반려의 심성에는 더 놀랄 구석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겪어보니 그렇지만도 않군요.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던 나날이었습니다. 모든 고통받는 자를 돌본다는 일메이터에게마저 외면당한 삶이었죠. 어쩌면 그때 그 모든 신들에게 다 외면당한 이유는, 이제서야 만날 수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품에서 멀어진 아이를 내려다보니 달빛에 비치는 수면이 좀 더 반짝입니다.*)
May 16, 2025 at 3:19 PM
약속하지 않아도 만날 수 있을거야. 별은 그 자리에 있고,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니까.
May 11, 2025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