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쬐며 멍 때리는 오후.
햇살 쬐며 멍 때리는 오후.
눈 치우러 가자.
눈 치우러 가자.
냉동실에 넣는다는 말을 듣고 경악을 하면서
일주일 안에 먹으라고 하여
매일 고기굽는 여자가 되었다.
친구의 수제 반찬과 쌈장으로 오늘의 점심.
고기 굽는다고 창 다 열었더니
주방 창가에 와서 울어제끼는 주인냥.
너 식탁에도 올라와서 안 돼.
냉동실에 넣는다는 말을 듣고 경악을 하면서
일주일 안에 먹으라고 하여
매일 고기굽는 여자가 되었다.
친구의 수제 반찬과 쌈장으로 오늘의 점심.
고기 굽는다고 창 다 열었더니
주방 창가에 와서 울어제끼는 주인냥.
너 식탁에도 올라와서 안 돼.
거침없이 올라가서 출입금지당한 이 집 주인냥.
우리 사이에 건널 수 없는 창.
너 근데 이모 맘 약해지게 일케 있을거야?
거침없이 올라가서 출입금지당한 이 집 주인냥.
우리 사이에 건널 수 없는 창.
너 근데 이모 맘 약해지게 일케 있을거야?
제대로 멍 때리려고 의자 옮겨서 나의 지정석을 만들었다.
제대로 멍 때리려고 의자 옮겨서 나의 지정석을 만들었다.
사람만 보면 치근치근.
사람만 보면 치근치근.
내 지정석을 만들었다.
눈 내리니 참 좋으네.
내 지정석을 만들었다.
눈 내리니 참 좋으네.
마지막 괜찮다는 아빠의 편지에 훌쩍거리며.
원작도 찾아봐야겠다.
마지막 괜찮다는 아빠의 편지에 훌쩍거리며.
원작도 찾아봐야겠다.
사실 시골 집 겁나기는 하지만
올만에 혼자만의 시간이라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번 주에 속세 일 대충 정리하고
금욜부터 산골살이 시작 예정!!
사실 시골 집 겁나기는 하지만
올만에 혼자만의 시간이라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번 주에 속세 일 대충 정리하고
금욜부터 산골살이 시작 예정!!
문제지 한 번씩 꼭 확인.
문제지 한 번씩 꼭 확인.
있는 감자 다 깎아놓은 엄마.
야채 소진의 최고봉은 전이니까
이미 카레에 볶음밥에 청국장에 넣고도
남은 감자는 감자채전으로.
조조 보고 오면서 막걸리 사들고 와서
술꾼모녀가 되기로 했다.
주인할머니와의 메리크리스마스.
있는 감자 다 깎아놓은 엄마.
야채 소진의 최고봉은 전이니까
이미 카레에 볶음밥에 청국장에 넣고도
남은 감자는 감자채전으로.
조조 보고 오면서 막걸리 사들고 와서
술꾼모녀가 되기로 했다.
주인할머니와의 메리크리스마스.
근데 진짜 왜 나냐ㅋㅋ
여름이 오면 저 모습으로 만나자.
근데 진짜 왜 나냐ㅋㅋ
여름이 오면 저 모습으로 만나자.
기말이어도 클스마스는 클스마스.
기말이어도 클스마스는 클스마스.
친구 시골집에서 한달살기 할 계획이다.
산골이라 아무 것도 없다고
필요한 거 있음 지원온다며ㅋㅋ
성적 처리 마치고
1월에 시골 간다고 여기저기 소문 내는 중.
근데 삼십년지기 왈
<너 겁 많아서 그 시골에서 혼자 못 잘텐데>
사실 나도 그게 걱정이긴 해;
친구 시골집에서 한달살기 할 계획이다.
산골이라 아무 것도 없다고
필요한 거 있음 지원온다며ㅋㅋ
성적 처리 마치고
1월에 시골 간다고 여기저기 소문 내는 중.
근데 삼십년지기 왈
<너 겁 많아서 그 시골에서 혼자 못 잘텐데>
사실 나도 그게 걱정이긴 해;
비어라이해-맥주를 너무 많이 마신 사람.
비어라이해-맥주를 너무 많이 마신 사람.
또 분노가.
진짜 내란수괴 제대로 처단하자.
또 분노가.
진짜 내란수괴 제대로 처단하자.
주섬주섬 챙겨주시는 샘.
나 너무 피곤해 보였던 걸까.
아직 감기 기운은 남아 있지만
집 앞 오뎅바에서 물떡이랑 곤약 먹고 싶네.
어쩔까.
주섬주섬 챙겨주시는 샘.
나 너무 피곤해 보였던 걸까.
아직 감기 기운은 남아 있지만
집 앞 오뎅바에서 물떡이랑 곤약 먹고 싶네.
어쩔까.
데뷔 영상부터 최근 2시간 짜리 공연 영상까지 보느라
유튜브 에쵸티로 점령당함.
데뷔 영상부터 최근 2시간 짜리 공연 영상까지 보느라
유튜브 에쵸티로 점령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