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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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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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을 하거나 뛰어내릴 것 같아서 나왔다
June 27, 2025 at 10:58 AM
최악 ..
마시기도 전에 눈물이 나네
February 17, 2025 at 9:26 AM
좀 돌았나
머리로 눈으로 저거 칼인데
생각하면서 왜 칼날을 잡았을까
September 14, 2024 at 12:45 AM
원래 없었던 것처럼 사라지고 싶다
인정욕구 엄청났지만 다 필요 없다
나를 정리하는 것도 피로하다 연기처럼 없어지고 싶다 퇴근이 하고 싶다
September 13, 2024 at 12:48 PM
6월 1일
June 5, 2024 at 8:45 AM
November 26, 2023 at 11:31 PM
다시는 콘체르토를 합창석에서 듣지 않겠어요.
그럼에도 은혜받은 날 ㅎ
November 26, 2023 at 11:30 PM
혼자 가서 기념사진도 못 찍고
November 13, 2023 at 10:16 AM
이따위로 찍어서 미안해요
손이 너무 떨려서 그랬어요
November 13, 2023 at 10:12 AM
다 이루었다
September 19, 2023 at 10: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