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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호랭이💙 | 범른 | 🫣 | 💌푸슝 http://pushoong.com/6783608331?c=3
(옛날 그림 발굴 중)

딸기 왕-!
November 28, 2024 at 1:30 PM
배부른 아기 낑깡
November 27, 2024 at 2:10 PM
맨날 산에서 구르고 넘어져서 다쳐오는 이랑 몸 곱고 부드러운 천으로 묶고 같이 다니는 이연
November 27, 2024 at 9:33 AM
머리쿵 쿠션 하고 있는 이랑이나 연랑 2세 보고싶다
November 26, 2024 at 5:00 AM
밥 먹다 배불러서 잠든 국수
November 25, 2024 at 2:07 AM
꽈당-
November 24, 2024 at 12:36 PM
이로준: 씨익.. 씨익... 주겨버릴거야
November 24, 2024 at 10:54 AM
이거 하나 보내는데 얼마나 걸리는 거야
November 23, 2024 at 12:48 PM
어릴때 버려져서 길거리를 배회하며 살다 문이 살짝 열린 허름한 창고에 들어가게 된 아기강아지 국수를 줍줍한 진만.
입양 후 처음 본 거울에 푹 빠져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 보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노는 맑은 똥강아지로 크게 된 국수.
진만이 국수 등에 돋은 날개 보고 놀랐으면 좋겠다.
November 22, 2024 at 4:01 PM
김신김준 보고싶다
November 20, 2024 at 10:19 PM
아아아아ㅏㄱ
November 20, 2024 at 4:03 PM
이이 조신른의 정석
November 20, 2024 at 5:58 AM
오예에에히히히힣
November 19, 2024 at 4:05 PM
킥범이도 어쩔 수 없는 김범이었음.. 야해
November 19, 2024 at 3:51 AM
공이 찢어진? 국수의 등짝을 보고 화가 났는지 아님 뭔지는 모르겠지만 냅다 옷 구멍 사이로 쪽쪽 카스마크 남기다 옷을 완전히 찢어서 홀라당 먹어버렸으면...
November 19, 2024 at 3:50 AM
세상에 내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그림이 생카 나눔이었음.....
November 19, 2024 at 3:19 AM
드르렁...... 나 매장당해
November 19, 2024 at 2:33 AM
티비보는 아저씨를 보는 깜고김준
November 19, 2024 at 2:31 AM
점점 익숙해져서 아무말 없이 잘하고 다님
November 19, 2024 at 2:30 AM
분홍 리본 단 깜고김준

처음했을 때

-아..아저씨....?
November 19, 2024 at 2:30 AM
다행이당
November 19, 2024 at 1:36 AM
어머어머!!!
November 19, 2024 at 1:25 AM
오잉? 어디세요????
November 19, 2024 at 1:14 AM
행벅행
November 19, 2024 at 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