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혜가 치댈 때 상화도 아래사진처럼 나름 활짝 웃을 것 같기도해요.. 본인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우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이제 정말로 편해져서 막 웃는 일도 늘어나고 농담도 한 번 던지고 그래요
장자 좋다......그 전까진 본체로 날아다니면서 화혜 있는 곳 찾다가 장자 생기고 나선 안주거리랑 잔 들고 앉아서 화혜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같은..
화혜가 치댈 때 상화도 아래사진처럼 나름 활짝 웃을 것 같기도해요.. 본인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우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이제 정말로 편해져서 막 웃는 일도 늘어나고 농담도 한 번 던지고 그래요
장자 좋다......그 전까진 본체로 날아다니면서 화혜 있는 곳 찾다가 장자 생기고 나선 안주거리랑 잔 들고 앉아서 화혜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같은..
사실 둘이서 춤추다가(or 포옹하다가) 상화가 대놓고 입을 맞춰보지않겠냐고 물어보면서 일부러 율이 손 잡은 자기 손에 체중 실어서 율이 아래로 쓰러뜨린 다음 입맞춤 쪼옥 하는 러프가 있긴햇어요... 근데 이거하면 하 율 오너님이 ㄹㅇ로 공론화 준비하실 것만 같아서 갈아치워버린
사실 둘이서 춤추다가(or 포옹하다가) 상화가 대놓고 입을 맞춰보지않겠냐고 물어보면서 일부러 율이 손 잡은 자기 손에 체중 실어서 율이 아래로 쓰러뜨린 다음 입맞춤 쪼옥 하는 러프가 있긴햇어요... 근데 이거하면 하 율 오너님이 ㄹㅇ로 공론화 준비하실 것만 같아서 갈아치워버린
둘이 입맞닿았으면하는 저의 추악한 사심+욕망과 이거잘못하면 경고+공론화감이라는 생각이 충돌하여 끙끙 앓다가 결국엔 열린결말느낌으로 내버렷어요,
둘이 입맞닿았으면하는 저의 추악한 사심+욕망과 이거잘못하면 경고+공론화감이라는 생각이 충돌하여 끙끙 앓다가 결국엔 열린결말느낌으로 내버렷어요,
3일차 이벤트 러타모음
1은 책에 힌트있는것도 모르고 초록창으로 직진했다가 바로 빠꾸먹엇던 기억이
3은 깡총깡총 보자마자 동요생각나서 산토끼 먼저 외치고봣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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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책에 힌트있는것도 모르고 초록창으로 직진했다가 바로 빠꾸먹엇던 기억이
3은 깡총깡총 보자마자 동요생각나서 산토끼 먼저 외치고봣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