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
baotol.bsky.social
바오
@baotol.bsky.social
🏳️‍🌈🏳️‍⚧️🌹☂️ 바이처럼 살아가보자
트위터계정에 에라모르겠다 불편한 얘기 투척한 적이 한 오억번 있는데 아직도 나를 블락하지 않은 소수의 트친들에게 마음속으로 감사를 전함
January 9, 2026 at 5:00 AM
뻘한데 트위터에서 플로우 탔던 이거 호프만남매로 보고싶다 빈에서 결정적 증거를 찾는 대신 이니그마가 비둘기로 살기 (AI 그림이라 라벨 붙임)
January 9, 2026 at 12:06 AM
<길 하나 건너면 벼랑 끝> 완독하고 싶은데 너무 생생하게 다가오는 책이라 내 유리멘탈로는 읽기가 조금 버거움
January 8, 2026 at 11:41 PM
은둔한 무림고수를 설명하는 것 같은 글이다...
January 8, 2026 at 11:37 PM
Reposted by 바오
방금 어떤 사람이 버스의 뒷문으로 탔다. 기사 님이 뒷문에는 센서 같은게 없어서 위험하다고 말하는데, 아무 대답도 없이 묵묵부답이다.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서 그는 사라져버렸다.
January 8, 2026 at 10:55 PM
자다 깼는데 도로 잠이 안 옴
January 8, 2026 at 5:14 PM
Reposted by 바오
#hofmarcus 패러디 원본은 타래에
January 8, 2026 at 8:22 AM
이렇게 된 김에 포스타입 그냥 다 삭제하고 맘에 들었던 단문 딱 하나만 백업해야겠다
January 8, 2026 at 7:50 AM
울리히를 종종 5417이라고 중국에서 부르는 거 봤던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
January 7, 2026 at 11:57 AM
3.1 읽는 내내 내가 전쟁을 일종의 프릭쇼처럼 소비하는 거 아닐까 하는 고민이 있음 블루포치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부분 같긴 한데
당장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납치해가고 있고 세계 각지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있는데 나는 따뜻한 이불 덮고 헉 전쟁 너무 무섭다 ㅠㅠ 전쟁은 정말 나쁘구나! 하고 있는 게 굉장히 기만적으로 느껴짐
January 7, 2026 at 11:01 AM
좀 사람 없는 곳에서 트위터하고 싶을 때 여기 쓰려고 팠음
January 7, 2026 at 10: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