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쿠
banner
banyamilk.bsky.social
딸쿠
@banyamilk.bsky.social
자캐 오타쿠/성인
NO AI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저희애 진자 금쪽같이 아끼며 키웟는데 저런 말슴 하실리가. . .(짤이웃김) 근데 ㄹㅋㅅ는 저런 말... 들을 수 잇지 않을가
솔직히 내 아들이지만... 너 정도 되는 애면 저놈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잇엇을 텐데(이정도는 가능일 거 같음)
아샤가 넥타이 똑바로 매고 부모님한테 잘 보여야된다고 꾸미고?가는 거보다 루카스가 잘 보여야한다고 긴장하고 꾸미고 가는 게? 더 상상 잘 되기도 하고요
상견례상황썰풀어주세요 ㅋㅋㅋ
October 2, 2025 at 1:40 AM
Reposted by 딸쿠
*실제론 이런 적 없습니다

당신은 요즘 묘하게 어깨가 무겁다.
잠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묘하게 이명이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
.
.

“얘들아, 내 말 안 들려?”
“8월 24일 밤에 학교에 와서, 나 좀…”
www.neka.cc/composer/13002
August 27, 2025 at 1:43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ㅠㅠ

너 친구들이 이러는 거 알아...?
라는 대사는 사실 친구들도 아샤 이러는 거 알 거 같아서
이런 건 또 어디서 배워왔어 할 거 같아요
July 23, 2025 at 8:40 AM
아 명연이는 좀 다르긴 하지 ㅋㅋㅋ 얘네는...
서로죽이려하는 근데 왜 우리 뽀뽀하고잇어요 mood지
June 10, 2025 at 3: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