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jjaktk.bsky.social
@banjjaktk.bsky.social
어 저도 몰라요 뭐가 올라오는 지도 몰라요 오랜만에 들오왔어요 내 마누라 뭐하시나 하고
February 1, 2026 at 9:23 AM
아니 비유가 아니라 진짜 틱톡이라고
February 1, 2026 at 9:19 AM
틱톡
February 1, 2026 at 9:15 AM
아 근데 좋았어요.... 체호가 누구한테 착하다는 말을 들어보겠어요... 아마 가야한테 평생 들을 착하다는 말 다 들었을거예요..
다들 체호한테 뭐라 하는데 가야만 부둥부둥 해줘... 그라도 넌 착하대.. 그러니까 자꾸 체호가 은근히 성질부리고 그러다 말랑해지고 이럼..
January 25, 2026 at 3:56 PM
족보를 좀 올라가다보면 서양인이 있다는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붉은 머리 하필이면 다 사라진 유전자가 체호한테서 나타났다라는 느낌으로! 가족들은 평범하게 흑발이랑 갈발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January 25, 2026 at 3:50 PM
저도 현생이슈로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했는데.. 계속 밀어주는 친구가 가야 뿐... 분명 처음에는 이걸 다 어떻헤 밀어.였는데 말이죠 정말 입 막고 눈물 흘리면서 이었어요... 가야 왤케 차카니야...
January 25, 2026 at 3:49 PM
아!!! 아악 ㅋㅋㅋㅋㅋㅋㅋ 저 계속 수정하고 수정하다가 늦어버렸어요..........
January 25, 2026 at 3:4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방대한 세계관은 아니지만...
애가 눈이 날카롭고 여우새끼처럼 생기고 집안에서 혼자 붉은 머리를 타고 태어나서 불길함의 증조가 되었어요.. 때마침 집안에 흉조가 들고 이때다 싶어서 눈에 가시였던 체호를 버렸답니다~ 그때 나이를 대충 6,7세로 보고 있고 그때부터 거지 생활 시작.. 그러다 대장간 할배가 주웠는데 생긴것이 여우와 닮았고 버려졌던 꼴이었기에 체호라고 지었다나 어쩌나~ 한 명이 지었다기 보다는 여러명이 부르다가 이름이 된 느낌? 아 너무 뚱쭝해서 부끄러
January 25, 2026 at 3:44 PM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January 25, 2026 at 3: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