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타래
bamtarae.bsky.social
밤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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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다시 찾아올 거고 그때 진정한 거래가 이뤄질 거라는 것... 이거 맞아떨어진 것도 재밌고 지옥의 주민들의 특징으로 야망을 꼽았는데 나중에 본인이 승천하면 야망의 신이 된다는 것도 재밌음
January 22, 2026 at 3:46 PM
워터딥 최고 위저드의 악마에 대한 통찰 좋구만...
January 22, 2026 at 3:45 PM
내 옛 주인인 카사도어도 그렇게 사람을 갖고 놀았어. 마지막까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지. 그러다 전부 빼앗아 가는 거지만.
January 22, 2026 at 3:44 PM
여기서 호전적인 선택지를 누르면 아스타리온이 좋아한다길래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January 22, 2026 at 3:42 PM
전술가 모드라 야영지 물자가 부족한 빈곤 플레이 하고 있어서 넙죽 음식 받아감 꽤 넉넉히 주더군 녀석
January 22, 2026 at 3:42 PM
라크리사 만나고 있는데 갑자기 라파엘이 찾아왔다 위풍당당한 걸음으로...
January 22, 2026 at 3:41 PM
페이룬의 종족 (허구가 다소 섞임) 이야기
January 22, 2026 at 3:39 PM
이런 식으로 고블린 조직 와해를 요청했었군...
발더스 게이트까지 호위하기 vs 고블린 군대 지도자 죽여서 와해시키기
막상막하의 부탁인걸
January 22, 2026 at 3:38 PM
제블로어가 완갑 벗어서 주었다.... 미안한걸 그치만 내가 레이젤 기스양키 갑옷 줬으니 이것으로 쌤쌤이다.
January 22, 2026 at 3:36 PM
아무튼 무사히 에메랄드 숲을 그림자 드루이드의 손아귀에서 구해냈다... 구해내고 나니 저 성상이 탐났다.
안개 뿌리고 마법사의 손으로 집어던짐 튀어튀어
January 22, 2026 at 3:34 PM
코가 마음 읽고 한방에 설득해 버렸는데
너 이렇게 쉽게 설득당할 거였으면 이 짓은 왜 벌였어 ㅠㅠ
아스타리온은 싫어했다. 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3:32 PM
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퍼핀님이 박나래 닮았다고 하셨다... 나 그 말을 참고 있었는데...
January 22, 2026 at 3:31 PM
이 밴터 뱀파이어 스폰들이 생각남...
January 22, 2026 at 3:29 PM
이때 아스타리온 무슨 생각이었을까... '꼬리 밟힐 여지를 애초에 남겨두지 말든가.'
January 22, 2026 at 3:28 PM
내가 죽인 것 같아...
(아스타리온 좋아합니다.)
January 22, 2026 at 3:26 PM
살인하고 나면 급격히 지능 지혜 떨어지는 더지...
그러고 누울 생각이 드냐 ㅠㅠ???
January 22, 2026 at 3:25 PM
우리는 올챙이 빼러 가고 너는 저승 갈 거야...
January 22, 2026 at 3:23 PM
코가의 비밀 발견하고 쉬려는데 갑자기 알피라가 등장했다... 안돼...! 맨날 퀼을 대신 죽였는데... 그냥 알피라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함... ㅜㅜㅜ
January 22, 2026 at 3:23 PM
칼의 노래 게일 군의 형편없는 공연 티배깅
칼의 노래인데 왜 공연을 못 하는 거야!
January 22, 2026 at 3:22 PM
뭐 잘못 밟았더니 살점 부패 상태를 획득... 좀비 같아짐
January 22, 2026 at 3:20 PM
게일 넌 이런 마법 못 부려?
식은 죽 먹기지.

오~~
January 22, 2026 at 3:19 PM
경치가 좋아요
January 22, 2026 at 3:18 PM
여기가 달의 성소라고 적혀있는 줄 지금 알았다.
January 22, 2026 at 3:16 PM
드루이드 숲으로 가는 길이었을까?
January 21, 2026 at 4:59 PM
이 밴터 너무 웃김 ㅠㅠ
January 21, 2026 at 4: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