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안드로이드도 크리스마스를 챙기냐며 올 거면 미리 연락이라도 하고 오지 말은 투덜거리는데 눈꼬리는 가늘게 휘어지고 입꼬리가 올라갈락 말락 얼굴 근육이 애씀
급하게 치우고 세팅한 테이블에 두 사람이 앉아 건배를 하며 실 없는 잡담을 하며 지새우는 그런 밤이었으면
그리고 12시가 넘어 내리기 시작한 하얀 눈을 보고 스모를 데리고 밤 산책 나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코너가 1박을 하고 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안드로이드도 크리스마스를 챙기냐며 올 거면 미리 연락이라도 하고 오지 말은 투덜거리는데 눈꼬리는 가늘게 휘어지고 입꼬리가 올라갈락 말락 얼굴 근육이 애씀
급하게 치우고 세팅한 테이블에 두 사람이 앉아 건배를 하며 실 없는 잡담을 하며 지새우는 그런 밤이었으면
그리고 12시가 넘어 내리기 시작한 하얀 눈을 보고 스모를 데리고 밤 산책 나갔으면 좋겠다
그래야 코너가 1박을 하고 갈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