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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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의 푸름으로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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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져가는 균열 속 잔흔
November 18, 2025 at 4:06 PM
서서히 사라져가는 자아
November 17, 2025 at 2:06 PM
October 25, 2025 at 10:25 AM
붉은 숨결이 멎으면
푸른 고요는 다시 깨어날까
붉은아이.
파멸과 맞닿는 가장 깊은 곳에서.
October 24, 2025 at 9:02 AM
붉은 울음에 맞닿은, 푸른 정적.
어슴푸레한 기억.
October 22, 2025 at 9:41 AM
자멸의 응괴,
문드러진 유체
October 14, 2025 at 9:56 AM
붉음의 눈 속에 응어리진 파멸의 어둠,
심장에 뿌리를 내려 웃자란 양귀비
October 9, 2025 at 8:53 AM
September 27, 2025 at 9:41 AM
뭉드러진 푸름은 내면의 핵처럼 고요하지만 붉은 덩어리는 그 고요함을 집어삼키려고 한다.
서로의 공존 속 위태로움에서 하나의 자멸이 느껴진다.
September 25, 2025 at 4:45 PM
바래가는 소멸을 품은 푸름,
파멸의 붉음이 잠식한다.
September 23, 2025 at 10: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