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 1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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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
❀ | 영원히 이어질 이야기
메인트 금방 만들어져요
저 삼각형은 권력 순서가 맞고 당근 아래로 갈수록 사람 수는 늘어남
그리고 권력 순서지만 저기는 권력을 얻었다고 끝이 아님
하고 싶은 거 다 하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함
원래는 권력만 얻으면 다 할 수 있었는데
요즘 보니까 그러면 안 될 것 같음
December 16, 2024 at 3:44 AM
"어차피 처음 오는 곳이 그쪽이라며"
라는 의문도 들 수 있겠지만
이미 탑에서는 그 문 너머를 위험 구역으로 지정했음
그런데 처음 보는 생명이 그 문을 연다?
당신이라면 가만히 보고있겠어요?
난 절대 아닐 것 같은데
November 30, 2024 at 11:01 AM
이거야 캐릭터들의 관점이고
난 그 설정을 직접 넣은 장본인 이니 사정이 다르지 ㅎ

실제로 저 문은 안 열리는 문이 맞음
저 문을 열 수 있는 첫번째 조건은
"내가 사는 현실의 인간"일 것
하지만 쟤네한테는 차원이동자가 없음
정확히는 차원이 있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의 차원이 아님
그리고 두번째 조건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임
하지만 그 로비를 안 순간에는 이미..
시간이 흘러 가족을 보고싶다 라는 미약한 희망이 남았을 뿐이고 저 문을 열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확신은 있을 수 없음
November 30, 2024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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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4 at 11:01 AM
근데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로비에서 같은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13개의 문임
왜 13개인지는 모름
분명 각 문은 신을 상징한다고 하는데
신은 12달을 각각 관장하는 신으로 알려져있음
그럼 12개 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세어보면 또 13개임
그리고 12개는 문이 동일한 디자인인데
13번째 문은 풀더미와 나무 덩쿨로 만들어져서는 열리지도 않음..
그 뒤에서 찰랑거리는 소리가 날때도 있고 뽀득이는 소리도 나는데
매일 어쩌면 매 순간 다른 소리가 나서 저긴 어디지 싶은 궁금증이 자극되는데
도무지 열리질 않으니 답답할 노릇...
November 30, 2024 at 11:01 AM
화림

"지금 내 모습 한심하지?"
대답을 바란 게 아니라는 듯 그녀는 말을 이어간다
"나도 알아. 심지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잘 안다? 그런데도 돌아갈 수가 없더라.."
잠시 침묵하던 그녀는 다시 입을 연다
"인간은 제 세상을 넓혀준 사람을 절대로 잊지 못한다며?"
"그 애가 나한테 그런 존재였어. 우린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한거야.."
더이상 인간으로는 보이지 않는 여성의 눈에서 굵은 물방울이 툭하고 떨어진다.
"난.. 그 애한테 끝까지 상처만 준거야.."
Kyoumei
不小心画小了orz还是画的很土 物品风格十分不统一…
picrew.me
November 28, 2024 at 3:45 AM
작가라는 직업 너무 좋음
그냥 내 로망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작가'라는 게 좋음..
November 25, 2024 at 6:17 AM
그래도 컨셉은 여전히 좋다
인간 작가와 인외
인외의 감각을 알고 싶어하는 인간과 그런 인간을 돕는 인외...
ㅎ..
죠와
November 25, 2024 at 6:16 AM
힣 거의 다 했다
November 19, 2024 at 9:18 AM
가람이는 나랑 다르게 영어를 잘해..
가람아 내 숙제 대신 해주라
그치만 너는 소라가 다 알랴주게찌..
조켄네...
November 19, 2024 at 1: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