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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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n.bsky.social
백운
@bakun.bsky.social
호피 짠하구 귀여웡
December 28, 2025 at 9:00 AM
가을철 필수장비 송풍기
November 25, 2024 at 2:12 AM
군산가고싶다!!!!!
November 16, 2024 at 2:32 AM
백운이 털발가락 귀여움.
November 15, 2024 at 2:00 PM
고기굽기달인
November 15, 2024 at 12:48 PM
착해.
November 4, 2023 at 1:29 AM
우리 집 은행나무는 아직도 푸릇푸릇하네. 노릇노릇 한 건 우리 팔자 좋은 식빵뿐이여.
October 26, 2023 at 1:33 AM
금목서 꽃이 활짝 피었다. 온 집에 금목서향이 가득하다. 이 향이 제일 좋더라.
October 12, 2023 at 10:41 PM
왕눈 사당 다 찾았다. 잡으라는 가논돌프는 관심없고 현자의 유지도 다 찾았꼬 인쟈 머하지.
October 8, 2023 at 10:31 AM
꿈틀거리는 식빵
October 7, 2023 at 6:47 AM
클라이브바커 피의 책을 엄청 재밌게 읽고 아바라트 상 하권도 주문했다. 미스테리아도 창간호부터 찾아서 여러권 주문함. 신난다!
October 5, 2023 at 5:00 AM
카페크로플 처음 먹어봄. 마싯더라
October 3, 2023 at 12:23 AM
2023년 9월 29일 추석 대보름달.
간만에 카메라 켰는데 구름이 운치있다.
September 29, 2023 at 12:2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턱이 몇 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8, 2023 at 6:00 AM
아이예뻐
September 27, 2023 at 11:06 PM
아니 판넬에 바나나 왜 붙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6, 2023 at 12:28 AM
오늘 날씨 진짜 좋았지.
September 24, 2023 at 10:34 AM
오늘 새벽4시에 일어나 큰병원가서 엄마 검사하고 집에 오는길에 치킹 사옴. 마싯엇서. 그 병원만 가면 정말 어깨가 내려앉고 기력이 쭉쭉 빨림. 아무래도 위독한 환자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다들 지쳐있어서 그런가벼. 건강이 최고 복이다.
September 22, 2023 at 10:49 AM
말린장어강정. 나는 술안주를 잘 만들지! 하지만 술은 안먹지.
September 1, 2023 at 3:10 AM
간식주문완료. 저번에 1개씩 호기심에 먹어보니까 은근 다시 생각나드라. 향신료에 쩔어보자 히히 .
July 6, 2023 at 12:00 AM
링크 집 앞 연못에 주머니 속 물고기들 풀어주니까 다 죽어서 둥둥 떠다님. 미안함미다. 주머니속에서 다 죽었군요.
July 5, 2023 at 5:59 AM
오늘의 용뿔작업장 수확물. 돈 왕창 벌어놓고 화살 종류별로 잔뜩 사서 팡팡 쏘니까 너모 조와.
July 5, 2023 at 5:54 AM
겔드지방 대요정의 샘에서 만루피나 뜯겨서 오늘은 용뿔작업장에 가야겠음. 일심의 활 리필장소도 다 체크해놨고 활주머니에도 3개나 있지. 나무화살 마을들 돌면서 사놔야겠다. 한 200개 가져가야겠음.
July 4, 2023 at 11:42 PM
동네 개는 다 밥주고 예뻐하기.
July 3, 2023 at 10:28 PM
네이버쇼핑에서 주문했던 프로콘 취소하고 이마트와서 장 본 김에 샀다. 집에 가서 밥먹고 새 장비로 야숨 달려보겟서. 왕눈에디션 프로콘은 품절이었음 근데 까망이 기본도 이뻐!
July 3, 2023 at 2: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