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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も焼きサバ弁当がうまい
블레 오니까 세이란이 졸업했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되어버린.. 인정하고 싶지 않다 평생 고등학생 해줘ㅜ
November 12, 2025 at 4:19 AM
월야의 인형(月夜の人形) 관극. 진짜 오랜만에 무대위의 99조 멤버(+카논상)들을 본 것 같은. 아는 얼굴들이 대부분이라 무대 분위기나 연기에 뭔가 안정감이 느껴지던
November 2, 2025 at 8:17 AM
클로버필드 보다가 토한게 트라우마라 핸드헬드 롱테이크로 찍었다고 하면 단어만 봐도 울렁증오는데, 그래도 끝까지 참고 봤더니 아직도 좀 속이 안좋은
October 29, 2025 at 3:13 PM
<후광/Halo>. TIFF2025 첫번째 관람 작품. 사전정보 없이 핸드헬드로 찍은것도 모르고 보러 가서 러닝타임 내내 멀미땜에 힘들었다. 어떻게 보면 잘 걸려든거일 수도 있고, 연출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도 솔직 쉬는 타임도 주지 않는건 너무 과했다고 생각.. 여하튼 감독도 배우도 첫 장편영화라고 하던데 다음 행보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October 29, 2025 at 3:09 PM
일본 마리퀴리 관극.
한국판이 훨씬 나은듯.. 로컬라이즈라고 해야하나 일본판에서 추가된 요소 넘 거슬려서 보이는 내내 치워버리고 싶었는데, 나름 흥행땜에 넣은거겠지 싶으면 뭔가 싫어지는
October 26, 2025 at 12:34 PM
죄 많은 소녀 (2017)
한국 가면 일본에서 못보는 영화 넷플에서 다운받아와서 오프라인으로 보기를 하는데, 담아온 수많은 작품 리스트에서 첫번째 감상작. 이걸 왜 극장에서 못봤지.. 전여빈 배우 대단한건 알았는데 이거로 먼저 알았으면 진작 덕질했을듯
boxd.it/hoj0
After My Death (2017)
When a school girl disappears, suicide is suspected, and one of her classmates is suspected of having goaded her into it.
boxd.it
October 20, 2025 at 3:56 AM
한국와서 본 초록색 뮤지컬들. 마리퀴리 넘 재미있었고, 위키드는 걍 레전드라 말이 필요없지만 이정도 규모의 뮤지컬 처음보는터라 퀄리티에 감탄하느라 턱빠질뻔.. 다음달(일본은 내년)에 개봉할 영화 2부도 넘 기대되는
October 9, 2025 at 2:42 PM
바나나 옷 보기만 해도 넘 덥다
September 6, 2025 at 11:33 AM
세이란 블루레이 일단 예약했는데 ㅂㅅㄹㄷ스토어에서만 예약받고 수주한정생산인것도 그렇고 공연할때 스트리밍때의 최악이었던걸 생각하면 뭔가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어떤 결과물로 나올지.....
August 3, 2025 at 4:32 AM
그랜드심포니 인트로 나와서 울뻔 했는데 요코상이 객석까지 내려와줘서 감정의 대홍수
July 13, 2025 at 6:05 AM
이것이 노모토 아키라상의 허물..
July 13, 2025 at 3:44 AM
FC카와구치 라이브 너무 좋았다. 5년전에도 친구랑 같이 가서 마아야상 라이브앓이 되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마아야상 덕후 아닌 사람 데려가서 영업 성공함🥳 역시 마아야상 잘 몰라도 라이브 직접 한번 보면 빠진다니까
May 28, 2025 at 10:55 AM
투표끝
May 22, 2025 at 3:31 PM
요즘 연뮤 공연 한참 안보러간 것 같아서 뭐하나 보러갈까 하고 카논상 출연하는 작품티켓을 구매했는데 무려 2열 ㄷㄷ 선행도 아니라서 자리는 기대도 하나도 안했는데 뜻밖의 행운이
April 20, 2025 at 9:05 AM
도쿄샐러드보울을 보면서 드라마는 이제 이정도로 왔는데 무대는 아직 멀었구나 하고 보면서 갑자기 생각난
February 27, 2025 at 12:19 PM
나나키상 출연하는 하마마이크 무대 첫작 보고 작품내용도 괜찮았는데 걸리는게 하나 있어서 이번 건 안 보러 갔다. 한 몇십년 정도 전이면 아무렇지도 않게 봤을테지만 지금 이 시대에 중국인 캐릭터를 일본인이 연기하는건 납득이 안가던..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하는 거라 해도 그부분은 뭔가 용납이 안됨
February 27, 2025 at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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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 2025 at 2:42 PM
일본 서브웨이 매장에서 먹는다 하면 샌드를 열어놓은 상태로 줘서 너무 먹기가 불편하다. 빵을 플랫브래드로 선택할때만 포장지로 감싸줫는데 어느샌가부터 그 빵이 메뉴에서 사라짐.
February 19, 2025 at 2:17 PM
딜라가 벌써 3년 전이라니.. 난 아직도 오프닝액트에서 아키라상이 등장한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February 18, 2025 at 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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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練習
February 10, 2025 at 1:38 PM
에이팀이 열심히 빌딩하고 연명시키고 있던거 부시로드게임되고 거의 바로 섭종됐으니 애초에 지네들이 돈 안된다고 끝내버린거면서.. 이제와서 스타리라 오리지널 캐릭터로 뭔가 전개하려고 하는거 보면 살아 있을때 열심히 하던가 같은 생각만 들고 가면 갈수록 뭔가 하는짓이 꼴보기싫어지는
February 7, 2025 at 4:29 PM
스트리밍 안하는거는 솔직 수지타산 안 맞아서 그런걸텐데 이제와서 아그럼하지뭐 근데 무단으로 인터넷에 올리거나 그러면 진짜 담부턴 못한다 이러면 마치 니네들이 그래서 못하는거잖어 식의 내용으로 보여서 어이가 상실하는 부분..
February 7, 2025 at 4: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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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練習
January 4, 2025 at 6:39 PM
공연보고 스타라이트 최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흗흑 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 오자마지 바로 39도 열나고 앓아누워서 이제 좀 정신 들었다.. 아드레날린땜인지 아픈지도 모르고 공연 보고 나돌아다닌게 신기
January 4, 2025 at 6:16 AM
라이브만 가면 꺼지던 스타라이트 애정이 다시 불타오르니 탈덕이 불가능
January 2, 2025 at 12: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