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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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hood.bsky.social
존면
@bahhood.bsky.social
오늘도 한펜선생
December 28, 2024 at 1:01 PM
정부에 들키지 않게
의무를 다하자
December 28, 2024 at 12:30 PM
ㅋ 여기에도
December 26, 2024 at 12:04 PM
낮져밤이
December 23, 2024 at 12:14 PM
그래서 그릴 때 색달랐어요 어려웠고요
December 23, 2024 at 12:14 PM
덕구 청년 시기에는 올라간 눈꼬리라 생각했는데요
December 23, 2024 at 12:10 PM
역사는 밤에 쓰이므로...
December 23, 2024 at 12:09 PM
...
네 저 쳐진 눈 좋아해요! 왜요?
December 23, 2024 at 12:07 PM
한밤중에 자다 말고 내려다보고 있어도 안 놀라겠네
December 23, 2024 at 11:59 AM
저 느슨한 눈꺼풀이 좋아요
음? 저 쳐진 눈 좋아하나 본데요
December 23, 2024 at 11:58 AM
사냥꾼한테 관찰당하는 기분인데요 습관인가요 의식인가요?
December 23, 2024 at 11:51 AM
ㄹㅋ가 좀 더 눈매가 매서운 편이었죠 에노는 나름 처진 눈 아닌가요
December 23, 2024 at 11:49 AM
식사 매뉴를 고르고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에흐산의 취향으로 맞춰지는 느낌인가요? 오히려 에흐산이 맞춰야 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December 23, 2024 at 11:44 AM
심장이 큰 남자
December 23, 2024 at 11:31 AM

닉네임이 야한 남자
December 23, 2024 at 11:22 AM
(누구지?)
December 23, 2024 at 11:20 AM
둘이 한 번 말을 트면 하루종일 몇날 며칠 같은 주제로도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어요 그간 어떻게 어떤 일을 하며 지냈는지 천천히 말해요 중간에 일 하러 떠나고 귀가하고 식사 준비하고 불을 지피는 등 내내요 역으로 에드가 하는 일에 대해 한참을 묻고 듣는 날도 있고... 무슨 총을 쓰고 어떻게 보급 받고 따위까지 상세하게... 딱히 서로의 인격에 대한 관심보다는 대화 거리가 필요하단 느낌으로요 전부 제 날조이긴 합니다만
December 23, 2024 at 11:14 AM
호텔에서 만났을 적 보다는 사회화가 더 이루어졌어요ㅋㅋㅋ 집 보다는 에드에게 더 집중해요 에드 노스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제공한 장소이니 요구대로 머물 뿐이고... 적응은 해도 정착은 모르겠네요
December 23, 2024 at 10:23 AM
어차피 침대도 바닥도 춥다면... 몸이 나으면 에드 살펴주죠 그 전까지는 집 안에서도 딱히 무언갈 하지도 않고 물건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만지더니 에드가 지쳐서 침대까지 오지도 못한 날엔 불 피우고 담요 덮어주고 옷이며 신발에 뭍은 눈 털어 난롯불 앞에서 말리고 총기도 정리하고... 자동으로 허가가 떨어지는 이 순간을 기다려온 사람처럼 다 손 댈걸요
December 23, 2024 at 10:00 AM

에흐산 다리가 멀쩡하면 새벽에 불을 살려두고요
아직 절뚝거리면 그냥 소파 아래에 담요 두르고 앉아 자고 있음
December 23, 2024 at 9:52 AM
다쳐도 티를 안 내고 혼자 상처에 알코올 뿌린 다음 술 한 잔 마시고 1인용 소파에 앉아 그대로 잘 것 같은 이미지라서...
December 23, 2024 at 9:44 AM
에드는 지치는 날 없나요
December 23, 2024 at 9:40 AM
힘 없는 에흐산을 박박 씻기기 vs. 힘 있는 에흐산에게 박박 씻겨지기
December 23, 2024 at 9:38 AM
추욱
December 23, 2024 at 9: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