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ja.bsky.social
@bacja.bsky.social
그 주인님이 잘 키웠을까?
January 24, 2026 at 6:48 AM
너 반응이 재밌어 소리도 궁금하긴 한데 그건 참을게
January 24, 2026 at 6:47 AM
능욕 해줄게 올려주면
January 24, 2026 at 6:37 AM
맛있어 보이긴 하네 천박한 년처럼 저대로 끈으로 묶어두고 ㅈㄴ 때리면서 꼴리게만 해놓고 살살 괴롭히면 좆물 질질 흘릴꺼 같은데
January 24, 2026 at 6:37 AM
저도
January 24, 2026 at 6:13 AM
에이 뭘 고마워
January 24, 2026 at 6:12 AM
어디서 명령질이야 하면서 목 잡고 일으켜 세워서 스타킹 찢어서 손으로 클리 문지르면서 괴롭히고 싶네
January 24, 2026 at 6:10 AM
아녜요 그럴수 있지ㅣ
January 24, 2026 at 6:07 AM
네ㅔ 올려줘요
January 24, 2026 at 5:58 AM
너무 좋은데요
January 24, 2026 at 5:53 AM
다 쌋어요?
January 23, 2026 at 8:51 PM
손가락 가지고 놀아주면 좋다고 눈 떠서 서지도 않는 자지 위에 올라 타서 억지로 쑤셔넣고 좆물은 이미 많이 흘러서 넣기만 하면 되는줄 알고 처 넣을꺼 같은데
January 23, 2026 at 6:10 PM
그냥 길 가다가 알아봐주면 좋다고 그자리에 누워서 보지 벌리고 박아주세요 저는 걸래 보지 입니다. 하면서 박아달라고 애원 해도 박아줄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상상 하면서 보지 쑤시고 다니는거 아닌가
January 23, 2026 at 6:07 PM
젖 존나 쥐어뜯고 싶게 생겼다. 유구는 얼마나 예민하길래 젖은 저렇게 큰거지 괴롭히고 싶네
January 23, 2026 at 6:05 PM
저대로 뒤로 눕혀서 밖에서 손뽕 해주고 싶네 좋다고 다리 벌리고 좆물 흘리면 그대로 얼고 축축한데 춥고 근데 부끄럽고 수취스러워 하면서 가지고 노는
January 23, 2026 at 6:04 PM
전화 하다가 보지 만지겠지 그러다 못참고 소리 쳐 내다가 좋다고 능욕 쳐 들으면서 더 쑤시다가 싸겠지 좆물 바다 될때까지 가지고 놀면서
January 23, 2026 at 5:41 PM
후장에 진동기 넣고 보지에 손 넣고 입보지에 자지 물고 눈 뒤집히면서 좆물 쌀때까지 계속 가지고 놀면 좋다고 좆물 질질 흘려 될꺼면서
January 23, 2026 at 5:35 PM
발정난 년 가지고 놀기 젤 좋은데 손가락 2개만 들어가면 어쩌라고 3개 쳐 놓고 존나 깊게 넣었다 뺏다 반복하면서 유두 꼬집고 목 조르면서 또 쑤셔주면 좋다고 좆물 질질 흘릴꺼면서
January 23, 2026 at 5:29 PM
야한 이야기 하면 뭐해 말도 안듣는 암캐년인데 말을 들어야 잘 키우지 암캐던 걸레던
January 23, 2026 at 5:23 PM
조수석에 저렇게 있음 기어본 안잡고 안에다가 따뜻한 물 나오는데 넣어줘야 좋다고 눈 뒤집힐텐데
January 23, 2026 at 3:21 PM
기 죽지마
January 23, 2026 at 4:47 AM
그래서 열심히 만지고 있어요?
January 23, 2026 at 4:27 AM
그 꿀물 그걸로 성에 안찰텐데 손이랑 기구 다 써서 그 꿀물 입에다가 다 넣어주고 싶네요 ㅎㅎ
January 23, 2026 at 3:55 AM
흥분한 이유가 있을텐데 그래서 좋다고 바지 벗고 능욕 해주는 사람 올때까지 기다릴꺼 아닌가? 발정났는데 물을 좀 흘려야겠고
January 23, 2026 at 3: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