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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gim.bsky.social
쓰레기장
내가 너무 성가셔서 귀찮도다
January 2, 2026 at 4:35 PM
이별에 익숙해질 날이 올까 사람과, 생물과, 사물과 더 나아가 세상과 이별하는 순간이 두렵지 않은 날이 온다면 … 그것 또한 신기한 기분일 듯
December 29, 2025 at 2:24 PM
December 20, 2025 at 6:55 AM
November 29, 2025 at 2:05 PM
이렇게 줄줄 쓰고 나면 아오 짤릴 때까지 최대한 버텨서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짤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November 2, 2025 at 12:11 PM
그래서 어제 저 만화의 그 쪽지 장면 보다가 슬퍼진 거구나 …
November 2, 2025 at 12:02 PM
울어도 뭐 해결되지도 않고 자기연민밖에 안되는 것 같아서 울지도 못하겠음
November 2, 2025 at 11:55 AM
October 31, 2025 at 3:30 PM
이렇게 쓰고 나니 개운해졌어 걍 깊생의 계절이 온 것이고 나는 언제나 나일뿐
October 19, 2025 at 1:24 PM
진짜해야된다고
할수있을까..
ㄴ 해야돼..
September 29, 2025 at 1:32 PM
September 29, 2025 at 11:25 AM
할수있을까..
ㄴ 해야돼..
September 10, 2025 at 2:07 PM
하지만 언제나 보통이고 싶다
September 3, 2025 at 1:45 PM
중철제본의 형태로 간단한 잡지? 까지는 아니어도 출력물을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
August 25, 2025 at 8:04 AM
농사꾼이 농사기술이 부족하다고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있나? < 이 말에 울림을 느낌
August 20, 2025 at 9:46 AM
"예술은 매순간 매시기마다 나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판가름하게 하고, 소시민적인 안이함과 싸우게 한다. 이제 그림은 나에게 있어 쟁기이고 나팔이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답답할 때가 많고 작업을 할 때면 기능이 부족함에 늘 부끄럽다, 그렇지만 농사꾼이 농사기술이 부족하다고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
www.art500.or.kr/blog/kiminsu...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 작가 블러그
www.art500.or.kr
August 20, 2025 at 6:32 AM
내 작업이 무단학습되는 건 안되고 출처불분명하게 학습시켜서 만든 ai툴에 내 작업물 넣는 건 되고 … 알 수가 없도다
August 19, 2025 at 3:05 PM
트위터 비계안되니까 불편해짐..
August 17, 2025 at 1:13 PM
August 13, 2025 at 2:18 PM
부족한 나를 보는 게 즐거워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절대 그럴 수 없지만 점점 견디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긴 해
August 10, 2025 at 3:08 PM
블스알림꺼라..
August 10, 2025 at 1:53 AM
저정도만 그리면 누가 보고 완벽하게 그려줬으면 좋겠어 나는 이미 만족함
August 9, 2025 at 8:58 AM
둘을 cp적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뭐 그래도 상관은 없다만) 둘의 관계를 생각하면 룽한 부분이 있음
August 9, 2025 at 8:25 AM
영원한 2인자로 남는다 < 도 좋지만 네가 없어도 나는 도전할 거야 < 도 좋죠
August 9, 2025 at 8:15 AM
아니 날씨가 너무 습함
July 19, 2025 at 10: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