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바
b10010110.bsky.social
넹바
@b10010110.bsky.social
구독용 / 웹소설 관련 뻘소리 저장
눈물나게긔엽당
April 26, 2025 at 6:20 AM
작업 과정 백업
1. 설계 아이디어
April 21, 2025 at 5:02 PM
요즘 미우 봤고 진짜...
재 밌 다
April 13, 2025 at 2:49 PM
요즘 일반 소설도 웹소설도 많이 못 볼 정도로 바빠서 엉엉 울다...
February 20, 2025 at 5:07 PM
이든아! 그런 너라서 너무 행복해!
February 20, 2025 at 5:01 PM
크리스마스에 올리고 싶은 짤 1위
February 20, 2025 at 5:00 PM
망아살로 오타쿠 필버함
February 20, 2025 at 4:59 PM
양체다의 작은 심장 소리 들으면서 안정감 찾는 양채진이 어느 세계선엔 있지 않을까.
그만큼 가까워지는 걸 양체다가 두고 볼 것 같진 않은 성깔이긴 한데 그래도... 그 작은 생명체가 숨 쉬고 있다는 사실 하나에 불안과 분노와 우울감이 사라지는 양채진이 있을 것 같다니까...
November 18, 2024 at 3:06 AM
사람들이 회귀자 헌터 양성소도 봐주면 좋겠다 양채진이 아기고 체다가 귀여워요
November 18, 2024 at 3:05 AM
피폐교관은 개인적으로 미친 순애물이라고 생각해 (이하략)
November 18, 2024 at 3:02 AM
우희재는 형의 이름을 그대로 쓴 이름인 만큼 본래 이름으로 불리길 바랐던 적도 있었을까? 했는데 의심을 한 번에 날려보내주는 장면...
그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우희재' 단어에 제 이름이라고 인식한 정도면 이미 우희재구나...
형을 찾기 위해 쓴 포장된 이름이라고 여기지 않고 본인 이름이라고 여기는구나...
November 18, 2024 at 3:01 AM
Reposted by 넹바
희재그린거 깜박할번햇네
댕빡센하루시작
November 14, 2024 at 1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