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09013676.bsky.social
@b09013676.bsky.social

왜요
January 3, 2026 at 12:37 PM
그니까 논쟁에 감정을 왜싣냐고 감정적인 논쟁이 뭔데?
니 가 어 떡 게 나 한 테 그 럴 수 이 ㅆ 어~!!?!? 이거야?
...................
음...............
흠...............어................
음...............................
어.................................................
음........................................ㅋㅋ아니 나 음...어밖에 못하겠어 누가 정답을 알려줘 ㅠㅠ
January 3, 2026 at 12:17 PM
사바사 아닌가? 좀... 음... 룽처럼 내가 져주고 싶은 사람이나 아니면 너무 감성적이라서 내가 몰아세우면 상처받을것같은 사람한테는 좀... 자제를 해야겠지 근데 ... 뇽이나 설처럼 그냥... 이렇게 얘기하는게 그냥 ... 재밌어서... 하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아니 그사람들은 감정이 없어 이거에 대해 감정을 상해하지 않아 주장 입증에 대해서 막 얘기하고 논쟁하고 하는거에대해 감정 상해하지 않아 애초에 질문이 좀 잘못된거같아요
January 3, 2026 at 12:12 PM

감정을 묵살시킬거예요
아까전ㅇ에도 말했지만 뭐 결정할때 감정을 자꾸 넣으려고 하시는데 그만좀하세요ㅕ 물론... 룽적 사고를 하면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하고싶으면 하는건데 아무튼 의사결정이잖아요? 내가 하기 싫다고 안하면은 묹제가 좀 되지 않을까... 물론 룽이 하기 싫으면 안해야지... 아무튼 나는 그렇다는거예요
January 3, 2026 at 12:08 PM
논란은 되겠지 내탐라에서... 글쎄 그집 븨가 소설가가 됐대... 헐... 뭐쓴대? 몰라 뭐 이상한거 쓰던데... 제목도 이상한거같고 내용도 잘 모르겠고 ... 그래서 소설같기는하대 말이안돼서 말이 안되니까 소설이기는 하대... 이런 말 나올거같음
January 3, 2026 at 12:07 PM
그니까 이게... 뭐냐면... 초반에는 걱정없이 시작해
근데 이제 중반쯤 되면 좀 걱정이 돼 두렵고 공포스럽고 끔찍한 상상을 하고 우울하고 정병이 오고(이정도아님) 아무튼 그러다가 후반쯤 되면 근데 잘못되면 뭐 어쩔건데? 뭐어떡할건데? 니네가뭘할수 ㅋㅋ있는데 ㅋㅋ이런 ㅋㅋ 막장마인드가됨
January 3, 2026 at 12:04 PM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게 참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많이 신경쓰고는 있어요 제가 평소에 하는 말의 90퍼센트는 정제된 말입니다 제가 왜 생각을 많이 하고 말하냐면 생각 없이 말하면 상대를 죽이는 화법을 쓰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제가 깊생러가 됐습니다...

물론 이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한테는 그냥 말해
씹프피...한테는 좀 신경쓰겠지 많이... 한 10분 고민해서 말 정제시키고 보내
January 3, 2026 at 12:03 PM
네. 왜요? 제가 마크에서 궁금한 아이템 다 조합해서 만들어보고 써보고 핵폭탄(모드임)터트려보고 트레머질라 만들고 하는 사람처럼 보이세요?
January 3, 2026 at 12:01 PM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면 이정도는 좀 신경을 쓰세요
January 3, 2026 at 11:55 AM
ㅈㅅ한데 계획을 짜는데 사람들 감정이 뭐 어디에 쓰잘데기가... 있는거죠? 계획...이잖아? 계획을...짜는데 ... 감정이 왜 들어가?
이상하잖아
January 3, 2026 at 11:54 AM
ㅈㅅ한데 티알하면 매번 해야해요 이거
January 3, 2026 at 11:53 AM
숫자 데이터로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감정을 표현할 수 없다고 누가그랬어 나는 숫자와 데이터로 이루어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감정이 좋은거라고 어쩌라고
January 3, 2026 at 11:51 AM
그럴때도이ㅣㅆ고아닐때도있고...그냥...끌리면하고아니면안해
필이찌르르와야지함
January 3, 2026 at 11:50 AM
부담스럽긴한데 티알피지라는걸하면서 좀 덜해진거같음
익명의 공룡이 있는데 그분이랑 티알을 오천번정도 가다보면 모르는 사람도 오천명이 같이 있어서 매번 자기소개하고 조율하고 해야하다보니 뭔가 강화...? 강화됨 지금 +4강정도 됐고요 이제 5강해야해요
January 3, 2026 at 11:49 AM
나 압박하지마 죽어버릴거야
January 3, 2026 at 11:47 AM
딱히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아요
January 3, 2026 at 11:46 AM
사실에 기반한 주장보다 감정적으로 공감 가는 내용이 더 설득력 ...
둘 다 중요ㅕ한데? 사실이긴한데 감정적으로 공감 안가면 어쩌를 어쩌라고요 되고 감정적으로 공감이 가기는 하는데 사실이 개 박살나있으면 어쩌를 어쩌라고요가 됨...
January 3, 2026 at 11:45 AM
단순하고 직관적인 아이디어는 뭐고 복잡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뭐지? 예시가없을까
January 3, 2026 at 11:40 AM
주기적으로 새 친구를... 사귄다? 근데 티알피지라는걸 하다보면 친구가 자연발생해요 근데 이것도 사귄다의 범주에 들어가는걸까? 비자발적인데? 내가 직접 다가가서 연락처주세요 라고 한적이없기는해 근데? 연락처 달라고하면 주기는해 이거는 친구를 내가 사귄... 게 아니라 생겼다? 왔다...? 친구가 왔다? 친구가 생겼다? 가 아닌가...
January 3, 2026 at 11:38 AM
노을버전도 이쁨
정말좋다
January 2, 2026 at 7:02 PM
삿포로 세오리 너무 아름다움
삿포로가 당신을 부를 때는 정말 좋은 시나리오임
삿포로가 왜 당신을 부를까요?
January 2, 2026 at 6:56 PM
ㄱㅇㄱ
December 30, 2025 at 12:26 PM
December 29, 2025 at 7:01 PM
December 29, 2025 at 9:14 AM
오늘은 프리나리를 가는 날입니다
여러분 좋은말로할때 그려오시길바랍니다 그래봤자지금 블스에 이 탁 안다니는 사람 1명? 2명? 밖에없지만
December 29, 2025 at 9: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