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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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spring.bsky.social
안유
@ayspring.bsky.socia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8 PM
올해 뭔가, 바다가 인상적인 한 해였던 것 같다.
December 30, 2025 at 12:02 AM
랜덤 키링 4개 시켰는데 다 귀여운 애들로 왔다!
원하던 부엉이도 딱 있어서 기뻐.
October 31, 2025 at 7:40 AM
암만 생각해도 일론이 파랑새 사면서 문제가 많다…^^ 내 계정 또 잠겼네~
October 25, 2025 at 1:05 PM
혼자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다.
October 23, 2025 at 1:42 PM
내 소비를 줄여 줄(?) 체크카드 왔다. 이제 좀 신용카드 사용 적당히 해야지…
October 21, 2025 at 12:27 AM
올해도 너무나 향기로운 만리향. 금목서가 잔뜩 올망졸망 피어서 행복했다. 꽃은 하나하나가 앙증맞은데 향은 은은하고 너르게 퍼져서 온 마당을 채운다.
October 20, 2025 at 12:00 PM
트위터… 오랫동안 쓰던 비계 잠금 처리 되어서 온 의욕이 다 떨어졌다… 구독 계정이라서 알티랑 마음만 눌렀는데 트윗 안 쓴다고 잠금 처리 됨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일단 문의 넣어뒀는데 풀리려나…
October 3, 2025 at 10:38 AM
진짜, 참… 평탄하지가 않구나.
September 29, 2025 at 12:57 AM
벅차다. 벅차다.
September 23, 2025 at 12:49 PM
오랜만에 술 마셨다. 처음 마셔보는 화이트 19도랑 한라산 소주. 간만에 알딸딸해서 기분 좋아.
August 29, 2025 at 2:06 PM
일상의 행복이라는 게 정말 별 거 없구나, 란 생각이 잠깐 들었다.
August 21, 2025 at 10:05 AM
비단 오늘만 이랬던 것은 아니지만.
정말 많이 바쁜 하루였는데, 무지개 하나 봤다고 좀 살 것 같아졌다.
August 21, 2025 at 10:04 AM
비가 그렇게 내리더니.
무지개가 정말 크고 진하게 떴다.
August 21, 2025 at 10:03 AM
미처 손등에 도장 못 찍었지만, 사전 투표 완료입니다.
May 29, 2025 at 12:54 AM
뭐, 더 받을 상처도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람이란 요상하다. 내려놓아야지, 내려놓아야지, 해도. 그게 맘처럼 잘 안 된다.
May 19, 2025 at 1:11 PM
문득 또 깨닫지. 내 마음을, 자존감을 가장 망가뜨리고 조각 내는 사람이 당신임을. 당신은 부모라 나에게 가장 냉정하게 말 한다고 하지만, 남이 아닌 가족이고 부모이기에 더 큰 상처가 남고 주눅이 든단 사실은 쌀 한 톨만큼도 모른다. 거기에 상처 받고 기운 빠져하는 내 잘못이지, 늘.
May 19, 2025 at 1:10 PM
어느 순간부터 무슨 말이나 글을 못 쓰겠다. 굉장히 괴리감이 든다. 모든 게 다 거짓 같고, 진짜가 아닌 느낌이 든다. 그래서 예전부터 트위터도 구독만 한다. 요상한 기분이다. 해소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March 19, 2025 at 1:15 AM
겹벚꽃을 올해도 기대하며.
March 19, 2025 at 1:13 AM
결혼 타령 버튼 누가 눌렀나. 저는 결혼 할 생각이 좁쌀만큼도 없어요.
March 9, 2025 at 8:19 AM
포기하면 편할까.
February 6, 2025 at 12:31 AM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November 14, 2024 at 2:08 AM
떠나고 싶다.
May 22, 2024 at 7:37 AM
내 돈인데, 내 돈이 아니다.
May 21, 2024 at 10:25 PM
아무 생각이 없다. 멍.
May 15, 2024 at 1: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