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라 세렌 테네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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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 세렌 테네브레
@ayla-tenebre.bsky.social
“지옥에 온 걸 환영해 제군들! 안타깝게도 이곳은 연옥이 아니야. 그것 참 아쉽게 됐구만~.”
에엑~ 안 놀라네? 흠... 그럼 이 루트는 취소. 다른 안은... 이건 뭐야, 마약? 이런 건 관련이 없으려니 됐고. 으아아, 결국 예비 죄인들을 연옥으로 올려보내서 내 일감 덜기 작전은 대실패인가?!
December 28, 2024 at 3:14 PM
─믿어도 좋아. 난 아는 게 많거든. (갑자기 어디선가 바람이 싸하게 불어오며 분위기가 전환된다)

이래뵈도 지옥에서 죄수들을 관리하던 몸. 이를테면 말이지... 네 오피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스에나가 코타로. 내일 집 앞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출근하지 못할 거야. (말을 마치고 싱긋, 미소를 짓는다. 분위기가 묘하게 스산하다)
December 28, 2024 at 2:52 PM
네가 나를 낙하산으로 꽂아주면 되지! 그 정도는 되잖아? 에, 어디보자... 나가미 유이치 씨.(종이조각을 꾸깃꾸깃 꺼내 써진 이름을 읽는다)
December 28, 2024 at 2:37 PM
그치마안~ 이렇게 안하면 너는 또 나를 무시할 거잖아.(울망울망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본다)
어때? 내 회심의 일격이! 아프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나?!(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바뀐다)
December 28, 2024 at 2:32 PM
깜짝 사건 발견!!!!!(갑자기 나타나 춉을 날린다)
December 28, 2024 at 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