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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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
@ayahana.bsky.social
헤매는 만큼 모든 곳이 너의 바다 / 활🏹 , 차🍵 , 게임일상 🎮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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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찬란한 꽃으로 함께할 소중하고 깊은 인연, 유은.

༊*·˚ 𝐼 𝑤𝑎𝑛𝑡 𝑡𝑜 ℎ𝑒𝑎𝑟 𝑦𝑜𝑢𝑟 𝑣𝑜𝑖𝑐𝑒, 𝑓𝑒𝑒𝑙 𝑦𝑜𝑢𝑟 ℎ𝑒𝑎𝑟𝑡, 𝑘𝑛𝑜𝑤 𝑦𝑜𝑢𝑟 𝑡ℎ𝑜𝑢𝑔ℎ𝑡𝑠
주말 기세를 몰아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물건 깨뜨리는거도 나쁘지 않을거같단 생각이 진지하게 들었는데………
January 22, 2026 at 3:00 PM
…야근 마치고 이제 퍼질렀다……
진짜 화 머리끝까지 나는 야근은 오랜만이네. 그렇지만 어른이니까 해냈다. 파일 정리는 그때그때 하자는 피의.교훈을 얻었다…

저녁으로 불닭먹으면서 풀어야지.
January 22, 2026 at 11:45 AM
<<궁극의 전율을 찾는 자>>
나도 있다 궁전!! ㅇ>< 일단 오늘 기뻐하자
January 21, 2026 at 4:20 PM
파판일기) 혁님, 명님, 먀랑 같이 꾸린 4인 파티 어제, 오늘 순례길 100층 달성했다.
January 21, 2026 at 4:10 PM
이번에 안 쓰는 유리컵들은 전부 치워버려야지.
컵 너무 많아 @.@
January 21, 2026 at 11:31 AM
파판일기) 명님, 먀, 혁님, 나 4인파티로 순례길 100층 시작했다. 1명 모자란다길래 솔직히 간단한 마음으로 출발했다가 이거 꽤 본격적이라 뒤늦게 아차 싶었는데.. 돌다가 든 생각.

"여기도 의자 같은거 있어요?" .. 있다네..
"나 친구들끼리 그런거 찍어보는게 소원이었어"

"..찍자"
"꼭"

하고 전의를 다지는 지인들 말에 혼자서 빵터짐..ㅠㅠ
저도 그런거로 사진 찍어보고 싶었거든요..
마물하던 사람들이라 진도 나가는거 거의 불도저다..
50층까지하고 자러가야해서 내일 마저 하기로.
January 20, 2026 at 3:42 PM
Reposted by 유은🐋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9, 2026 at 1:44 PM
파판일기) 혁님이 새로운 투영을 위해서 순백색을 두 개 선뜻 구해주셔서 새 투영룩 완성했다. 뜨님이 알려주신 홈페이지, 혁님이 주신 염료, 먀가 알려준 정보로 얼기설기 전부 완성. 이거저거 만진다고 게임은 하나도 못했지만.. 새싹분 시그마 초행 도와준게 전부네.
January 19, 2026 at 5:04 PM
🕊 ͗ ͗︎︎♡ 찬란한 꽃으로 함께할 소중하고 깊은 인연, 유은.

༊*·˚ 𝐼 𝑤𝑎𝑛𝑡 𝑡𝑜 ℎ𝑒𝑎𝑟 𝑦𝑜𝑢𝑟 𝑣𝑜𝑖𝑐𝑒, 𝑓𝑒𝑒𝑙 𝑦𝑜𝑢𝑟 ℎ𝑒𝑎𝑟𝑡, 𝑘𝑛𝑜𝑤 𝑦𝑜𝑢𝑟 𝑡ℎ𝑜𝑢𝑔ℎ𝑡𝑠
January 19, 2026 at 2:43 PM
스쿠니랑 코르니 첫 콜라보가 마지막인가… 코르니는 한번씩 이야기가 오는데 스쿠니상은 아직도 감감 무소식… 사장님이랑 술 한잔 하는 케미 여기도 보고싶은데 그건 이제 그림의 떡인가보네요 🙄
January 16, 2026 at 3:49 PM
Reposted by 유은🐋
빛전의 영혼을 훼손시키려는 자들이 많았을 것이라 믿으며....
October 8, 2025 at 1:16 PM
예전에 스크린샷 찍을 때 어떻게 하면 좀 잘 나오는지 앤오님께 물어봤는데..
이제는 찍으면 저걸 예쁘게 보정해서 올려야만 할 것 같아서 이리저리 만지다가 결국은 그냥 올려버림..

어느정도 보정 잡아주는 포토샷 필터들도 있었는데 찾으려고 보면 자료들도 안 보임.....
January 15, 2026 at 3:36 PM
파판일기) 황금 엔딩 못 본 사람? 그거 저요.. 솔루션 나인인가 집 나간 마무쟈인가 걔 잡으러 다니고 있어요.. 밤이 늦어서 우크라마트한테 찾아보라고 유기(?)시키고 강신제랑 미뤄둔 풍맥퀘 해치웠다. ..그거로 만렙 찍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작년의 운이 대흉일 지경이라 올해의 운을 점쳤는데 중길 나왔다.
January 15, 2026 at 3:31 PM
파판일기) 물고기도 놓치고, 먹이도 놓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알고 싶지 않았음.. 그리고 소환작은 내가 하면 안 뜨는데 남이 하면 뜸. 야이 돼지야!
January 15, 2026 at 3:16 PM
스카이라인 글 꽤 밀려오는거 이거 적응안되네……
한적한 속도에 너무 익숙해졌어…
January 15, 2026 at 1:53 PM
신지, 말차에 타라 는 말이 너무 웃김..........
January 14, 2026 at 7:20 AM
Reposted by 유은🐋
December 28, 2025 at 5:48 PM
화요일의 현재 내 모습
January 13, 2026 at 5:05 AM
Reposted by 유은🐋
커미션!
January 12, 2026 at 3:11 PM
Reposted by 유은🐋
January 12, 2026 at 2:55 AM
…오늘 너무 도파민 터져서 공부 안하고 책만 읽은거로 마무리😓
January 11, 2026 at 12:26 PM
양탕국 먹다가 너무 달아서……
집에서 보이차 마시면서 책보다가 핸드폰보다가 ……
오늘은 귀찮아서 공부할까말까 고민 중…
일단 게임부터 해야지
January 11, 2026 at 10:59 AM
Reposted by 유은🐋
칠흑의 반역자 #FF14
January 9, 2026 at 7: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