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치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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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산미치광이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42 AM
트위터 나만 안되는게 아닌걸 블루스카이 와서 확인하는군
May 24, 2025 at 1:32 PM
젊었을🙃땐 감기도 하루만 앓고나면 금방 나았는데나이드니 며칠을 골골대네. 근데 또 생각해보니 인후통이며 아직도 쿠훌러헉크허후헠하고 기침하는게 상당히 코로나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고…
코로나여도 머 어뜨케 이겨내야쥐
(근데 잘 못이겨내는중)
May 2, 2025 at 8:08 PM
야심차게 만든 가든베드에 모종 언제 옮겨심을까 궁뎅이 들썩거리며 기다리고있었는데 어제는 뭔 우박에 주말께에는 눈발이 날린다고.. 5월까지는 군말않고 기다려야겠구만🫠
April 10, 2025 at 4:24 PM
오 리디북스 tts ai 목소리 업데이트됐네. 이나씨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Yuna씨 그동안 수고했어요. 사실 기계식억양?에도 그런대로 익숙해지긴 했었는데 ㅋㅋ
March 18, 2025 at 10:19 AM
트이터 외않되?
March 10, 2025 at 2:08 PM
발뮤다 문케틀 미국 발매 소식에 물욕이 또 발동하는구먼. 집에 전기포트가 이미 세개나 있는데! 하지만 저런 디자인은 없잖앙…이라기엔 가격 머선일이고😞 스태그 전기포트도 가격 미친거아니냐며 혀를 내둘렀지만 문케틀은 자꾸 들여다보게되네. 일단 위시리스트에 저장
March 4, 2025 at 10:13 PM
요새 발효빵 만드느라 르방 키우고있는데 만들다 문득 생각하니 엥 이거 누룩아니냐..
검색해보니 누룩으로 발효빵 만들었단 내용은 많은데 르방 넣어 만든 막걸리는 없다. 가능할것같긴하지만 시도는 굳이 하지않기로🙃 예전에 산 누룩도 한봉지 그대로 있는데 그거나 먼저 써야지
February 10, 2025 at 3:00 PM
차 마시는 시간이 마음의 사우나 시간이다. 빨리 체포되길 바라며 나는 오늘 하루도 육아 힘내보자 화이탱
January 7, 2025 at 12:42 PM
넷플릭스 이용권 생겨서 외교관 시즌2 보려고 켰는데 시즌1 어떻게 끝났는지 왜 기억이 하나도 안나지. 시즌2 첫화에 리캡좀 해주면 좋겠넴..
January 2, 2025 at 6:09 PM
숙차를 진하게 우려서 마신다. 이렇게라도 마음을 다잡으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일상에 집중이 안되네.
December 5, 2024 at 3:47 PM
원래는 놀이방매트+가드 안에서 아기 놀라고하고 티룸에서 차를 마셨는데, 지난주말에 리빙룸전체를 아기 노는 공간으로 꾸미면서 가드를 벗어난 아기를 지켜봐야할것같아 찻상을 들고와서 마셨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겸)
이 구석으로 티룸을 옮겨와볼까.. 그럼 또 코너장이 있어야할것같은데
는 결국 또 소비를 부르는 소리
December 3, 2024 at 3:36 AM
위키드 보고와서도 계속 ost 주구장창 들으며 여운을 곱씹고있다. 난 이상하게 오프닝넘버 중 ‘the wicked's lives are lonely / the wicked die alone’이부분이 눈물버튼인데 (합창의 웅장함+엘파바가 짠해서?) 영화 보다가도 시작하자마자 눈물찔끔하면 이상해보일까봐 참음😋
November 29, 2024 at 4:22 PM
#NowPlaying 풍등 - 브로콜리너마저
한국갔을때 브로콜리너마저 콘서트 예매했다가 아기 맡기기가 애매해서 취소했었는데 두고두고 아쉽네 ㅠㅠ
지방민의 설움과 육아맘의 설움을 동시에 느낌..
music.apple.com/us/album/sky...
Sky lantern by Broccoli you too on Apple Music
Song · 2024 · Duration 5:35
music.apple.com
November 28, 2024 at 5:36 PM
코스트코에 샹달프잼 홀리데이에디션 나왔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또 없데..🥲 유튜브에서 추천템이라고 본거 없는확률 체감85%
우리동네 코스트코야 물건좀 다양하게 구비해줄수없겐니. 냉동고등어팩도 없애버리질않나 흑흑 나의 생선사랑 그나마 채워주던 고등어팩이었는데
November 27, 2024 at 2:47 PM
위키드 뜨면서 관련 컨텐츠로 오즈의마법사 내용 설명하는게 많이 보이는데, 아 오즈의마법사 하면 이거지~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을때🎵
youtu.be/ToVhLlrBdDM?...
[만화] 오즈의 마법사
YouTube video by totorth
youtu.be
November 27, 2024 at 6:31 AM
도착했다 야호! 알아보다보니 비알레띠 모델따라 모카 익스프레스가 있고 뉴브리카가 있는데 뉴브리카가 압력이 더 세서 크레마가 잘 만들어진다고 주장하길래 뭐, 새로나온게 더 좋은거겠지싶어 귀 팔랑 뉴브리카로 주문함. (커피맛 잘 멀름)
근데 처음 쓰기전에 물로만 1회 추출하고 커피넣고 3회 추출하라니 구찮구만
November 24, 2024 at 7:36 PM
인스타에 스레드 추천으로 뜨는데 말투부터 진입장벽이다. 스치니들 안녕! 난 xx 사는 ㅇㅇㅇ이야. 나 알아? 왜 반말이얌? 블라인드도 안했었어서 더 반감이 큰것같다. 횽아 블라블라블라 했어?… 그냥 내가 부적응자인듯 🙃
November 24, 2024 at 2:30 PM
음?? 그러고보니 어제 내가 코코지 피아노 연주 음원 좋다고 쓴 포스트는 어디갔지? 블스야 내 글 어디로 갔다 버렸엉
November 22, 2024 at 5:22 PM
아기책 부록으로 음원cd가 있는데 아니 요새 누가 cd를 들어요 — 넹 아기들은 듣습니다!
한국에서 서랍속에 처박혀있던 cdp를 챙겨올까하다가 여러모로 핸드폰에 음원추출해서 넣는게 편하겠다싶어 알리에서 $10짜리 시디드라이브를 주문했고 도착함. 두둥
근데 cd를 못읽네ㅋㅋㅋㅋㅋㅋ🫠
November 22, 2024 at 5:06 PM
위키드 개봉했는데 1년만에 영화관 한번 출동해볼까! 뮤지컬 봤던것도 옛-날에 호주팀 내한공연 왔을때고 자막도 앉은자리에서 잘 안보였던지라 내용 그냥 대강의 맥락만 아는거같은데, 나 그냥 위키드 상세한 사정은 모른채로 살지도🙃
November 22, 2024 at 3:28 PM
간만에 커피콩 한봉지를 샀고 묵어서 맛없어지기전에 부지런히 먹는중인데, 사실 커피의 맛을 즐긴다기보다는 커피 내릴때의 향과 내리는 행위를 리추얼로써 더 즐기는것같다.
맛으로는 오히려 찐한 탄맛st이 땡기는디.. 모카포트를 한번 사볼까 (기승전소비)
November 21, 2024 at 3:35 PM
블스 익숙해져보려고 써보는중인데 그래 처음 트위터 쓸 때 이랬지. 허공속의 외침이고 대답없는 메아리요, 주절주절 독백의 장. 어쩌다 분노의 리트윗봇이 되어버렸는가. 아 근데 트위터를 안볼수도 없는게 한국에서 저 매국노새끼들이 어떻게 나라를 말아먹고있는지 계속 듣고 알아야하는데…안절부절
November 19, 2024 at 10:52 PM
난 왤케 유리를 잘깨먹지. 요거트메이커에 들어있던 유리통 2개를 결국 다 깨버려서 새로 사려고보니 하나에 $20.. 아니 강화유리도 아니고 설탕조각처럼 약하디약한 유리병을 무슨 $20나 해요. 원래 두개 들어있던 요거트메이커 번들이 $65인데 너무하네 이것들이 ☹️
그릇 떨어뜨려서 전기쿡탑 상판 유리도 깨먹고 다락위에 올라갔다가 발 헛디뎌서 아기방 천장도 뚫어먹고.. 우리집 파괴지왕 납셨네 💸💸💸💸💸
November 19, 2024 at 10:44 PM
요새 아기가 자기주도식으로 본격 가면서 밥다먹이고 뒷정리하는게 일인데 국민템이라길래 묻따않 구매했었던 트립트랩이 과연 국민템이 될 정도인가.. 오늘도 나는 반문한다.
흡착식판 잘 안붙고, 일체형턱받이 입은 상태에서 쏙 빼서 닦이러 가고싶은데 하네스를 풀려면 소매를 벗겨야만 하고, 하네스 물세척하고싶은데 분리하기 어렵고, 커버는 천소재라 빨아도 얼룩은 어쩔 수 없이 남고. 이런 불편한 점이 있지만 갬성적으로는 예쁜.. 삼사십얼마 국민템
November 19, 2024 at 10: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