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aszfc.bsky.social
로버츠
@aszfc.bsky.social
20후 180/80
야한것 좋아합니다.
나는 단순히 섹스만 하는것보다는 야한 상황이 되는것을 좋아한다.
소위 일탈이라고 하는 일상에서는 있을수 없는 그런 상황말이다.
일상에서 보지 못할수록 꼴리는 법.
단순 플레이 보다는 상황을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고, 환경을 구성하는게 더 즐거웠고 기억에 남았다.
가끔씩은 연락이 끊긴 몇몇 사람들이 그립다.

#대구#섹트
October 31, 2024 at 12:32 PM
(계속)

좀 더 크게는 남자가 원하는 경우와 여자가 원하는 경우로 나눠볼 수 있겠다.
남자가 원하는 경우는 네토라레인 경우고, 여자가 원하는 경우는 넘치는 성욕을 남자가 받아주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딱딱 나눠떨어지는것은 아니다.
비교적 길게 활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전자보다는 후자에 가까운것 같다.
October 31, 2024 at 12:21 PM
첫 경험 이후 정말 숱하게 많은 경험을 했었던것 같다.
그런데 신기한건 지금 까지 만나본 이 바닥(?) 사람들은 비슷한 경우가 별로 없었고 정말로 다양했었다.
나이,관계,성향,취향,목적이 비슷한 경우가 별로 없었다.
그야말로 다양성의 세상이었다.
대충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플레이 참여/ 미참여 / 현장에 없음
영상 미촬영/ 촬영 (온팬 판매용 or 소장용)
1:1, 1:2, 1:n, n:n
상황극 있음/ 상황극 없음
짧은 시간 / 다음날 까지 긴 시간
밖에서 먼저 대화를 나눔(카페or식사)/ 그냥 박고 감

#대구#섹트#초대
October 31, 2024 at 12:08 PM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맥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눴다. 누님은 돌싱이라고 하셨고 형님은 나와같은 초대남이었다. 누님의 파트너분께서 급한 일로 성욕을 채워주지 못해 자리를 마련하셨다고 했다.
형님은 초대남 경험이 꽤 있으셨고 이후 플레이를 하면서 많은걸 알려주셨다.
내가 마지막으로 샤워를 했었는데 샤워를 하고 나오니 플레이 중이었다. 나는 눈치껏 열심히 했다. 형님은 한번하고 가시고 나는 두번정도 하고 정리후 인사를 드리고 나왔다. 집에 와서 누웠을때도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이게 내 첫 경험이었다.

#대구#섹트#초대남
October 31, 2024 at 11:57 AM
나는 초대남으로 가는걸 좋아했다.
첫 경험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다들 지금은 알런지 모르겠지만 옛날엔 소라넷이라는게 있었다.
웹 서핑중 소라넷에서 구인글을 보고는 설마싶은 마음에 연락을 드렸다.
합격한 모양인지 근처 역앞 모텔으로 몇시까지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심장이 쿵쾅거리고 혹시 장기 밀매는 아닐까 싶어 걱정이 엄청나게 되었다.
요청하신대로 맥주 한팩과 주전부리를 들고 갔다. 따로 방은 안잡았었던것 같다. 도착하니 누님과 형님이 계셨다. 엄청나게 떨렸다.

#대구#섹트#초대남
October 31, 2024 at 11:50 AM
나는 평범한 사람들보다 야한걸 많이 좋아하는것 같다.
아마도 타고난 기질일 것이다.
나는 야한 기분이 들땐 왁싱을 한다. 반질반질한 내 좆을 보고 있으면 더 꼴리기도 하고 섹스할때도 더 기분이 좋다.
그래서 거진 7년째 셀프왁싱을 하고 있긴 한데 평범하지는 않은것 같다.
X나 여기에는 나와 같은사람들이 많아서 안도감이 든다. 다행이다.
#대구#섹트#왁싱
October 31, 2024 at 11:39 AM
성욕이 많은것은 저주일까 축복일까
#대구#섹트
October 30, 2024 at 6: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