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진짜 걍 지랄견인대 아렌스한테만 ㅎㅎ쟈기야 하고있음 남들한테 치와와(단모.) 아렌스한테 허스키 내지 리트리버 아렌스 책장에 서서 정리하고있으면 뒤에서 끌어안고 머리에 부빗거리다가 스으읍 냄새 맡으면서 가만히 기다림 언제끝나 나랑놀아 청소도 다했고 설거지도 다해서 나 할거없어 이러면서 계속 애교피움 정리 다했다고 하면 뒤에서 끌어안고있던 손빼서 다시 허리쪽으로 넣더니 쑤욱 들어안고선 척척척척 걸어감
평상시에 진짜 걍 지랄견인대 아렌스한테만 ㅎㅎ쟈기야 하고있음 남들한테 치와와(단모.) 아렌스한테 허스키 내지 리트리버 아렌스 책장에 서서 정리하고있으면 뒤에서 끌어안고 머리에 부빗거리다가 스으읍 냄새 맡으면서 가만히 기다림 언제끝나 나랑놀아 청소도 다했고 설거지도 다해서 나 할거없어 이러면서 계속 애교피움 정리 다했다고 하면 뒤에서 끌어안고있던 손빼서 다시 허리쪽으로 넣더니 쑤욱 들어안고선 척척척척 걸어감
손에 껴진 반지 보면서 흐뭇하게 웃고 반지 쓰담거리기
아렌스 깨면 이마에 키스해주고 잘잤냐고 인사해주면 좋겠다 돌아눕는 아렌스 자연스럽게 품에 끌어당기면서 아침 뭐먹을래 물어보면서 자꾸 대답도 못하게 버드키스 해줬으면 좋겠음
손에 껴진 반지 보면서 흐뭇하게 웃고 반지 쓰담거리기
아렌스 깨면 이마에 키스해주고 잘잤냐고 인사해주면 좋겠다 돌아눕는 아렌스 자연스럽게 품에 끌어당기면서 아침 뭐먹을래 물어보면서 자꾸 대답도 못하게 버드키스 해줬으면 좋겠음
둘이서 빌라에서 숨어지내던 어떤 비오던 날에, 식량 구하기도 나날이 힘들어지고 추격자한테 쫓기는 생활도 슬슬 지쳐가고, 탄환은 전혀 남지않은 시점에서 그냥 둘이 차 한잔 놓고 각자 시간보내던 그런 와중에 아로한이 다가와서 옆에 앉았으면 좋겠음. 아렌스 어깨에 머리 기대고 아렌스가 읽던 책을 빤히 보다가 그대로 고개 돌려서 아렌스랑 키스했으면 좋겠음 가볍게 한번, 눈 마주치고 두번, 세번째부터 깊어지는데
둘이서 빌라에서 숨어지내던 어떤 비오던 날에, 식량 구하기도 나날이 힘들어지고 추격자한테 쫓기는 생활도 슬슬 지쳐가고, 탄환은 전혀 남지않은 시점에서 그냥 둘이 차 한잔 놓고 각자 시간보내던 그런 와중에 아로한이 다가와서 옆에 앉았으면 좋겠음. 아렌스 어깨에 머리 기대고 아렌스가 읽던 책을 빤히 보다가 그대로 고개 돌려서 아렌스랑 키스했으면 좋겠음 가볍게 한번, 눈 마주치고 두번, 세번째부터 깊어지는데
아렌스가 다친 아로한을 건드릴거라 생각은 별로 안들긴하는데ㅋ...거...크게 안다치면 가능 아니겠습니까...? 팔이나 다리 좀 긁힌 정도면 가능ㅋㅋ....
아렌스가 크리처아니면 아렌스를 부상자쪽으로 설정할텐데...그게 안되니까 아로한 너를 눕힌다
아렌스가 다친 아로한을 건드릴거라 생각은 별로 안들긴하는데ㅋ...거...크게 안다치면 가능 아니겠습니까...? 팔이나 다리 좀 긁힌 정도면 가능ㅋㅋ....
아렌스가 크리처아니면 아렌스를 부상자쪽으로 설정할텐데...그게 안되니까 아로한 너를 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