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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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나
@ariana524.bsky.social
나히아 데쿠캇 덕질중 🥦💥
그림도 올려용
일단 기력 다 써서 여기까지.. 다음에 더 이어서 써볼게요...하핳 포타에 정리해서 올릴 수 도 있어요 변덕이 심합니당...
January 4, 2026 at 12:11 PM
🥦 : 하아..캇쨩 손 끝이 계속 흔들려.. 방금가서 그런가? 귀엽다...

이러면 캇쨘 진짜 어깨까지 확 빨개져서 그 다음부턴 입 안 막고 그냥 견뎠으면...ㅋㅋㅋㅋ
January 4, 2026 at 12:11 PM
🥦 : 캇짱 배랑 가슴이 정액 범벅 됬어.. 하아.. 야하다..

하면서 이마에 쪽쪽 버드키스하는 습관성 매너남 데쿠...

💥 : 하아....됬으니까 이제 넣어..

🥦 : 그치만.. 캇쨩 배랑 유두랑.. 옛날부터 핑크색이라 예쁘다고 생각했는걸...

데캇 ㅅㅅ 할때마다 생각하는게 데쿠는 캇쨩 반응이랑 좋아하는 부분 다 조잘조잘 읊는 스타일이어서 캇쨩 그 부분 디게 부끄러워 할거 같음...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캇쨩 좀 닥치라고 데쿠 입 손으로 틀어막는데 데쿠가 입 틀어막은 캇쨩 손 그대로 입안으로 가져가서 햝더니
January 4, 2026 at 12:11 PM
이렇게만 하는건데도 자극 심하고, 캇쨩 자체도 예민한 편에다가 아까 막 갔으니까... 허리랑 구멍 움찔움찔하면서 앙앙거림.

🥦 하.. 캇쨩 기분 좋아.. 읍 하아... 캇쨩 유두, 핑크색에 예,뻐..윽

💥 그런 말.. 으앙..!학..!!.. 흐힉..! 힉! 하압.. 츠읍 ..힛, 하..하지 흐으,응ㅇ 아,아,앙... 흐아..!!

캇쨩이 먼저가고 그에따라가듯 데쿠도 바로 정액 울컥울컥 뿜으면서 가버림.
January 4, 2026 at 12:10 PM
캇쨩 나름대로 여자랑은 경험이 있으니까 데쿠 조금 진정시킬겸 차분하게 리드하려고 했는데 쿠고도 덩달아 더 흥분해버림.
물론 남자랑은 데쿠가 처음임.

데쿠는 대쿠가 터질거 같은데도 캇쨩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열에 들떠 헉헉 거리면서도 캇쨩 따르겠지.
그대로 키스 한 채로 캇쨩이 데쿠랑 자기꺼랑 두손으로 잡아서 슥슥 비빔. 그에 응해서 데쿠도 캇쨩 하얀 손 위로 투박한 손 올려서 같이 위아래로 비비고 한 손으로는 캇쨩 유두 튕김.
January 4, 2026 at 12:10 PM
여태동안 먹은게 다 저기로 갔는지 짐승형태랑 인간형태 둘다 크기는 더럽게 큼...ㅋㅋㅋ 아무리 아까보단 작아졌어도 대쿠는 대쿠라서 거희 팔뚝만하겠지...

캇쨩 심호흡하고 데쿠 입에 느릿하게 키스함.
데쿠도 그에 응해서 키스함. 흥분한 상태라 인간형으로 완벽하게 변신이 안되서 아직 혀가 긴 상태겠지.
그래서 처음엔 쿠고가 데쿠 진정시키려고 느긋하게 키스했는데 입안에 꽉 차는 혀 때문에 점점 서로 헐떡이면서 격렬한 키스로 변함.
January 4, 2026 at 12:09 PM
급하게 머리 돌돌 굴리다가 아까 내리치려다 말았던 드라이기로 데쿠 머리 빠악!! 소리나게 내리치고

💥 : 야!! 지금 당장 안 그만두면 넌 진짜 나 죽이는거야!!!

하니까 그제서야 데쿠 눈 돌아오고 인간형으로 스스스 돌아옴....
그제서야 안심하고 숨 가쁘게 내리쉬는 캇쨩...
대쿠 : 안녕 ^^/
- 아니아니 취소 취소 저것도 커 ㅅㅂ

🥦 : 하.. 캇쨩 미안해 나 하고싶어.. 넣고,싶어.. 여기 안에..응? 허락해줘.. 캇쨩 내 짝해줘..

하면서 낑낑대는 데쿠.
January 4, 2026 at 12:09 PM
데쿠 눈 풀려서 그대로 캇쨩 입구에 꾹꾹 누르면서 간보고 있음.
캇쨩 엉덩이 : 주인님 살려
-나도 노력하고 있어 새꺄!!!
아니 진짜 가능한 사이즈가 절대 아님. 저만한 크기는 하드한 야망가에서도 잘 안나온다고!!
구멍 끝도 안 들어갈 사이즈다!!!! 진짜 죽는다고!!!

캇쨩 물론 데쿠한테 끌리고 좋아한다는걸 깨달은 이후로 섹스하고 싶다고 계속 생각은 했고, 기회가 생기자마자 뒷구멍까지 풀고 준비도 해왔지만 인생에 마지막을 섹스로 끝내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았음.
January 4, 2026 at 12:09 PM
그래서 시선을 아래로 내리니까...데쿠 가랑이 사이로 사람 종아리만한 뭔가 엄청커다란게 보임.
그건 바로바로 발기한 대쿠 ☆>-<
그 모습 보고 갑자기 피가 사악 식어버리는 캇쨩...< 자신만만 섹도시발 캇쨩씌 어디갔나요
근데 여기서 더 큰일은 그 대쿠를 데쿠가 캇쨩 아기궁뎅이에 가져다 대면서 들어갈려는 듯이 비비고 있는거....

💥 : 야, 야! 데쿠!! 정신차려 새끼야! 으윽 그거 안들어가! 야이 새끼야 진짜 나 죽어 씹새끼야! 찢어지는게 아니라 뚫린다고!!
January 4, 2026 at 12:08 PM
그 모습이 조금 무섭다고 생각하는 쿠고...
하지만 역시 이대로라면 하겠지... 애초에 곰인형을 가져오긴 했지만 그건 데쿠가 끝까지 자신을 거부할 경우 차선책으로 쓸려고 가져온거였음.
짝이나 인형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 기회에 너드동정 데쿠씌 쓰러트려야겠다고 생각한 캇쨩...ㅋㅋㅋㅋㅋ 그래서 오기전에 장실에서 뒷구멍도 한 번 풀고 오신 준비만반 캇쨩.
< 아픈애 데리고 무슨생각한 거야 캇쨩...ㅋㅋ
아무튼 이제 곧 하게된다는 공포+기대에 가만히 데쿠 보고 바라보고 있다가 문득 캇쨩 다리에 뭔가 두둑한게 닿음.
January 4, 2026 at 12:08 PM
데쿠침 범벅이 된 엉덩이가 계속 움찔움찔 하고, 데쿠 혀가 침이랑 정액을 윤활제 삼아 구멍 안쪽에 전립선을 콕콕 건들임.

💥 : ..흐학.!! 아 잠.. 아앙! 하지.. 응, 힛..히..! 방금 갓..써어 ! 으아 하앙 흐, 흐앗! 아아..!!

캇쨩 전립선 건들여 지는 대로 바로 허리 바들바들 떨고 정액 핏핏 뿜어내면서 가버림.

캇쨩 단시간에 너무 큰 자극이 와서 힘든데 짐승으로 변한 데쿠는 계속 그르르륵.. 크릉 하면서 부족하단 듯이 계속 소리만 내면서 뜨거운 숨만 뱉어내고 있음...
January 4, 2026 at 12:08 PM
캇쨩 너무 큰 자극에 허리 들석들석 하면서 금방 데쿠 혀에 내보내버림.

캇쨩 절정의 여운에 빠져서 이제 끝났나 싶어 색색거리면서 살짝 숨 헐떡이고 있는데..

근데 데쿠 혀가 물러나지 않고 그대로 오물오물 거리고 있는 캇쨩 뒷구멍으로 내려가는거임. 그대로캇쨩이 내보낸 걸 구멍으로 가져가서 절정의 여운으로 계속 움찔거리고 있는 구멍에 커다란 혀를 집어넣음. 큰 혀가 뒷구멍을 길고 깊에 햝아내리니까 캇쨩 또 정신못 차림.
January 4, 2026 at 12:08 PM
사실 햝는다고 하고 있지만 짐승데쿠 입에 캇쨩꺼 너무 작아서 그냥 데쿠 혀로만 덮어서 쫍쫍 빨고 있는 수준임.
캇짱꺼 크기가 작은편도 아닌데 짐승데쿠한테는 걍 개 쪼끄마함.

💥 힉..! 으아 앙, 그..그마,흐읏..!. 아 잠까 앙! 데크흐.. 흐아 아! 빨라아..힛..! 으응.. 아앙!!

커다란 혀가 사정없이 감싸오면서 쫙쫙 짜내니까..

💥 : 아, 힛! 그,만 가아.. 데쿠 읏, 핫, 으..! 핫, 으앙 가악, 갈거 같...흣, 아, 아, 그만 그마네..흐앙..! 가아학..!!
January 4, 2026 at 12:07 PM
이쯤되니까 캇쨩은 아 시발 내가 짐승새끼를 키웠구나 이 개자식아 처먹인 밥이 얼마고 들어간 돈이 얼만데 이따구로 은혜를 갚냐.ㅅㅂㅅㅂㅅㅂ 하면서 저주 내리고 있는데 데쿠 커다랗고 긴 혀가 캇쨩 배꼽부터 유두까지 길게 햝아 내리겠지.

💥 : 히약!

긴장 상태에서 갑자기 자극이 오니까 저항 없이 가는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와 버린 쿠고...
이상한 소리가 난걸 자각하자마자 쿠고 바로 손으로 입 막음.

근데 발정기 데쿠는 당연히 참쥐안긔.
바로 캇쨩 바지도 브앜 찢어서 자지도 햝음.
바지 : ㅅㅂ!
January 4, 2026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