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저 불교미술 보고 싶은 병(+ 절 가고 싶은 병) 같으니 힘내서 시간을 맹글어 흥천사 가자. 계단에 앉아 괘불 좀 보고 나면 나아지겠지.
지난 타이베이 여행에서 사원 보긴 했지만 일행과 일정이 있다 보니…
국중박 불교미술관도 내달이면 재개관한대고 괘불도 올해는 건다고 하니 조금만 견뎌 보자.
어우, 이러다 괘불 색칠하는 책 사겠네;;; 누가 보면 무슨 불교미술 마니아인 줄. 쪽팔려. ㅋ
옳지 않다.
아마 그저 불교미술 보고 싶은 병(+ 절 가고 싶은 병) 같으니 힘내서 시간을 맹글어 흥천사 가자. 계단에 앉아 괘불 좀 보고 나면 나아지겠지.
지난 타이베이 여행에서 사원 보긴 했지만 일행과 일정이 있다 보니…
국중박 불교미술관도 내달이면 재개관한대고 괘불도 올해는 건다고 하니 조금만 견뎌 보자.
어우, 이러다 괘불 색칠하는 책 사겠네;;; 누가 보면 무슨 불교미술 마니아인 줄. 쪽팔려. ㅋ
옳지 않다.
내가 이 책을, 그것도 마지막 장까지 와서 천년만년 끝내지 못하는 이유라고 변명하는 중. 계속 같은 패턴이라 마지막 장 오니 질리는 듯. 예터우쯔 읽었을 때랑 확연히 속도가 다르잖아. 관둘까. ㅠ
내가 이 책을, 그것도 마지막 장까지 와서 천년만년 끝내지 못하는 이유라고 변명하는 중. 계속 같은 패턴이라 마지막 장 오니 질리는 듯. 예터우쯔 읽었을 때랑 확연히 속도가 다르잖아. 관둘까. ㅠ
그러나 내 목적은 그게 아님. 이제 일본 쪽 목소리 파악했으니 한국 쪽으로 볼 것이다. 아까 잠시 한국어 더빙은 없는 줄 알고 울 뻔했지만 아닌 걸 알았으니 간다! (일단 할 일 하고;)
그러나 내 목적은 그게 아님. 이제 일본 쪽 목소리 파악했으니 한국 쪽으로 볼 것이다. 아까 잠시 한국어 더빙은 없는 줄 알고 울 뻔했지만 아닌 걸 알았으니 간다! (일단 할 일 하고;)
입춘이라는 글자 양옆으로 쓰인 글이 시인가 싶어 검색했더니 초반에 나오는 우리나라 사이트는 쓸모없어서 중국어로 갔다. 백옥잠의 칠언절구였음. 아니 백옥잠이라니, 진짜로 오조오억 년 만에 다시 보는 이름이다. 이름 석 자만, 그것도 이렇게 보니까 떠오르는 기억. 반갑지도 않아. 누구쇼, 당신.
여튼 저작권 문제가 있을 테니 링크(buly.kr/882ebTA).
입춘이라는 글자 양옆으로 쓰인 글이 시인가 싶어 검색했더니 초반에 나오는 우리나라 사이트는 쓸모없어서 중국어로 갔다. 백옥잠의 칠언절구였음. 아니 백옥잠이라니, 진짜로 오조오억 년 만에 다시 보는 이름이다. 이름 석 자만, 그것도 이렇게 보니까 떠오르는 기억. 반갑지도 않아. 누구쇼, 당신.
여튼 저작권 문제가 있을 테니 링크(buly.kr/882ebTA).
밀린 거 많고 할 일도 많긴 한데 모양새가 속도만 붙으면 금세 읽을 거 같아서 좀 망설이다 질렸다. 나여, 힘내라!
밀린 거 많고 할 일도 많긴 한데 모양새가 속도만 붙으면 금세 읽을 거 같아서 좀 망설이다 질렸다. 나여, 힘내라!
나온 것만 해도 고맙지만, 그래도 야!
아무리 생각해도... 야! 😠💢
나온 것만 해도 고맙지만, 그래도 야!
아무리 생각해도... 야! 😠💢
(1년이 12개월이라 그렇다는 말이나 중생의 고통에 맞춤 서비스 하려고 11면이라고 하는 말은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 -_-;)
(1년이 12개월이라 그렇다는 말이나 중생의 고통에 맞춤 서비스 하려고 11면이라고 하는 말은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 -_-;)
모처럼 대학 다니며 도서관 실컷 쓸 수 있으니 열심히 읽어 둬야 하지 않겠느냐고 백팩 가득 책을 담아 오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존경심과 반성심이 동시에 일어난다.
모처럼 대학 다니며 도서관 실컷 쓸 수 있으니 열심히 읽어 둬야 하지 않겠느냐고 백팩 가득 책을 담아 오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존경심과 반성심이 동시에 일어난다.
후후훗. 귀엽지!
후후훗. 귀엽지!
readmoo.com/book/2104516...
readmoo.com/book/2104516...
난 종종 이 매체가 타이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해져.
그리고 이달의 작가로는 김초엽이 올라가 있다.
난 종종 이 매체가 타이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해져.
그리고 이달의 작가로는 김초엽이 올라가 있다.
폰 바꾸면서 256까지 갈 일 있겠느냐고 망설임 없이 128로 골랐는데(앱 크기가 점차 커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설마 했지;) 이럴 수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지우고 안정을 되찾았다.
엔필 새로 돌려 보니 왠지(기분상) 전보다 발열이 더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얘들아, 요즘 컴 부품 올라서 힘드니 어떻게 좀… 힘내줘라. ㅠ
그래서 이제껏 못 일어났다. < 결론;
폰 바꾸면서 256까지 갈 일 있겠느냐고 망설임 없이 128로 골랐는데(앱 크기가 점차 커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설마 했지;) 이럴 수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지우고 안정을 되찾았다.
엔필 새로 돌려 보니 왠지(기분상) 전보다 발열이 더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얘들아, 요즘 컴 부품 올라서 힘드니 어떻게 좀… 힘내줘라. ㅠ
그래서 이제껏 못 일어났다. < 결론;
트친이 거기 있고 다수의 이용자와 공식계정의 정보가 필요해 드나들지만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심신이 몹시 피로해져, 서글프다.
트친이 거기 있고 다수의 이용자와 공식계정의 정보가 필요해 드나들지만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심신이 몹시 피로해져, 서글프다.
물론 그러고 다시 자고 싶긴 하다, 지금 그러하듯. 잉, 졸려. 이불 속에서 들으면 안 돼? (그러나 대체로 이불 밖에서 감동하더라구; 그럼 감동하고 다시 이불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감동을 꿈으로!)
물론 그러고 다시 자고 싶긴 하다, 지금 그러하듯. 잉, 졸려. 이불 속에서 들으면 안 돼? (그러나 대체로 이불 밖에서 감동하더라구; 그럼 감동하고 다시 이불로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감동을 꿈으로!)